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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문 필독
조코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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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3
작성일
2015.11.28
글로 쓸게 바빠서
난 들었다, 나와 비슷한 증상을 격고있는 드래곤이 있다고
그녀는 세리아, 말을 못한다고 한다,
물론 나도 텔레파시로 말한다. 난 용기를 내서 고백 하기로 했다.(도와주고싶어서)
난 앞을 못 보기 때문에 어디있는지 손이 가르켜준 곳으로 갔다.
세리아님!
관심이..생겼어요! 좋아합니다...!
신청하는 애는 이아이 (이름::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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