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테르
성별-남
속성-?
주신분-광란의 모래시계님
신전을 지키는 오래된 수호자+불기둥+부서진.
오래된, 그리고 잊혀진 신전을 지키는 수호자.그도, 신전도 오래전에 잊혀졌지만, 그는 신전을 기억하고 신전은 그를 기억하고 있다. 불. 불은 예로부터 영원 등을 상징한다. 페테르는 거의 불서나 다름없는 세월을 살았다. 그의 몸은 비늘과 돌 같은 그런것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깨지고 있다. 그가 수호하는 신전의 신은 누군지 모른다. 다만 오래 전 그와 신전이 잊혀지기 시적한 그때 소멸한 어떤 신인 것 같다. 그는 말을 못하기에 그에게 직접 들을 순 없다. 그는 눈이 없다. 신의 힘을 빌려 앞을 본다. 그의 목과 꼬리에 불기둥이 있다. 그가 죽더라도 불기둥엔 영원의 힘이 담겨있어서 계속 타오를것이다. 그래서 그는 하루하루 조금씩 부서지고 있다. 그가 완전히 부서져 사라지면 신전도 그도 완전히 잊혀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