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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 코튼캔디
코튼캔디 바람
몸에서 달달한 설탕냄새가 나는 드래곤.
워낙 가볍기 때문에 바람에 몸을 맡긴 채 날아다닌다.
사람들은 코튼캔디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곤 노을색을 입힌 구름으로 착각한다.
솜사탕이 먹고싶어서 그렸습니다
옴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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