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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가 날 사랑하지"
우주중에서 생명조차 없을법한 곳. 공허에서 살아온 용.
두뿔 사이에서 힘을 쏟아 구체를 만들수있다.
공격할때 구체를 날려 맞은 생물체의 몸 일부는 뒤틀리며 일그러져 엄청난 고통을 드리운다.
우주의 일부분을 때와 만든듯한 망토를 두르고있다.
(탈부착 가능!)
나름 장난끼도 있어 다른용에게 먼저 놀자고 할때도 있다.
힘을 쓰면 상대가 다친다는걸 알기에 평소에는 공허에서 힘을 빌리지 않는다.
(공허에서 힘을 빌려와서 쓴답니다!)
그래도 싸울때만큼은 진지하답니다.


이아이 설정은 롤에서 모티브를 얻었어요!
대사는 롤에 나오는 챔피언이 하는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