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루미라고 불리는 그 종족은 굉장히 자연친화적이며 10마리 내외가 무리활동을 하는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컬러와 무늬를 가진것이 특징. 힘, 뿔의 사이즈나 화려하고 큰 날개와 깃털등으로 서열이 정리된다.
개발등으로 인해 서식지가 줄어 개체수는 그렇게 많지않은것 같다. 현재 발견된 무리는 약 8~10개정도.
무리마다 용언에 차이가 보인다. 일종의 인간의 방언과 비슷한 것
사는곳에 따라 주로 먹는 먹이가 다르다. 참고로 잡식
-돌연변이

종종 특징적인 머리깃의 부재나 두쌍의 날개등 일반적인 형태와는 조금 차이가 보이는 형태가 타종교배나 돌연변이로 나타난다. 이들은 어미가 버리기 쉽상이라 살아남기가 힘든편이다.
그나마 살아남은 녀석들은 삶의 의지가 강하거나 의외의 조력자를 만난 등의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