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는 캔디롱 입니다. 제가 오늘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리려고 왔습니다.

많든 적든 제 그림을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는 분들께 정말정말 감사하고 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려 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그뽐 홈피에 올려왔던 그림들은 제 친언니의 그림들입니다.
아무튼 그러한 이유 때문에 제가 그린 그림이 아닌 다른 사람의 그림을 가지고 제가 그렸다 기만했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된 계기도 친언니가 그림을그리기 시작하면서 부터인데요
친언니가 그림을 잘 그리니 제가 언니에게 그림을 가리켜달라 부탁을 해서 여태껏 배워왔고 발전해왔습니다.
하지만 제 그림에 자신이 없었던 저는 친언니에게 허락을 받아서 언니의 그림을 제가 그린것 처럼 글을 써왔습니다. 아 글쓰기 귀찮다.
이 글의 첨부된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든 제가 여태껏 올려왔던 그림들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제 친언니가 그린 그림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속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개꿀잼 몰카를 했으면 정말 재밌겠다 생각했습니다!
머 위에 써진 글 처럼ㅁ 제 그림 예쁘다고 해주신모든 분께 감ㅁ사의 말쓰음ㅁ 드리고 싶네요!
요즘은 잘 안 오긴ㄴ하지만요 캬캬!
그럼 마지막ㄱ으로 좋은 새벽 보내시고
모두 개이쁜 고주 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