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사용 시 몸에 발광무늬가 나타난다.
"알아들었단다. 괜찮니?"
"저런, 조심하지 그랬니 아가. 내가 도와줄테니 다새 해보도록 하자꾸나"
"이런.. 내가 많이 딱딱해보였니? 미안하구나.."
뿔과 이마, 눈은 모두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상 눈을 이용하여 앞을 보는게 아니기에 눈에 초점이 없다.
투시와 비슷한 개념으로 앞을 볼 순 있으나, 안개가 낀 것 마냥 흐릿하게 보이기에 스스로 자신이 앞을 보는거는 의미가 없다고 말하곤 한다.
아로우가 만들어낸 얼음은 모두 녹지 않으며 실제 얼음처럼 차갑고 겉에 물기가 생긴다.
목털은 가슴까지 이어져있으며 목의 앞부분에서부터 시작한다. 뒷목에는 목털이 존재하지 않는다.
평소 비행하기보단 걸어다니기를 선호한다.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을 좋아하지 않는다.
숲 속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능력은 얼음을 만들어내는 것과 자신의 반경 nM만큼 눈을 내리게 할 수도 있으며 눈이 내리고 있는 곳이라면 눈을 그치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한한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