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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숲] 시온

44 용이 1마리
  • 조회수227
  • 작성일2018.03.23

​아아.. 목감기에 걸려서 그런지 목이아파영ㅠㅠ



미방은 시오니 두상 확대!

(잘생김..♡)







시온


"아아... 재미있어 보이는 군요.. 보잘것 없는 '저'이지만 그 놀이에 껴주실 수 있으십니까..?"

거대하고 아름다운 숲의 수호자

거대한 숲에서 사는 용이다.
숲의 수호자다 보니 자신의 숲을 엄청 아끼고 잘 가꾸어주어 다른 수호자들의 숲에 비해 아름답고 빛이 난다.
주로 숲 속에서 생활을 하지만 가끔씩 숲 밖으로 나간다.
숲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서 밖에 나가더라도 멀리 떨어지지 않고, 오래 떨어져 있지 않는다.

그는 낮가림이 심하며 자기혐오가 무척 심하다.
낮가림이 심한 편이다 보니 친해지고 싶은 상대에게도 말 한마디 거는 것을 엄청 무서워한다. 자기혐오는 자신이 죽어 다른이들이 행복하면 그것이 해피앤딩이라 믿는 수준.

그의 목, 발에 걸려있는 장신구는 그의 숲에서 자라는 나무로 자신이 직접 만든 것이다.
그 장신구는 자해한 흔적을 가리기 위해 늘 차고 있다.


그의 눈은 3쌍이며, 그중 2쌍의 눈은 잘 보이지 않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뿔처럼 그의 머리에 돋아난 것은 뿔이 아니라 덩쿨이지만, 엄청 단단해 뿔이라 해도 큰 손색이 없다.

무늬에는 딱히 힘이 담겨있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기술을 사용할 때 초록빛으로 빛이 날 뿐이다.

비록 그가 다른 이들에게는 쉽게 말을 걸지는 않지만, 그의 숲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에게는 상냥하고 말도 잘 건다.
가끔 다른 숲에서 온 동물이 자신의 숲에서 해메고 있다면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어느 정도 지낼 수 있게 한다.
(그 동물이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지낼 때는 편하게 지내라고 밖에서 웅크려 잔다...)

말투는 (이름)~씨, ~까?, ~요 같은 높임말을 쓴다.
하지만 어느정도 같이 오래동안 지낸 이에게는 조금씩 편하게 부르기는 한다.

그의 힘의 원천은 장신구에 달린 보석..이 아니라 
그가 살고있는 숲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거나 그가 살고있는 숲일 것이라는 추측이 돌고 있지만
글쎄..? 진실은 오직 그만이 알고 있지만 어떤짓을 하더라도 그는 절때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그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느 계절이 좋냐고 물어보면 그는
"봄에는 숲에서 꽃이 피고 새싹이 나고, 여름에는 그 새싹이 성장하며 온 숲이 초록빛으로 빛이 나요. 
그리고 가을에는 노을처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고, 겨울에는 눈이 와서 하얗게 빛이 나요. 나는 사계절 모두가 좋아요."
라고 늘 대답한다.
실제로 그의 숲은 사계절마다 각각 다른 매력이 있다.

취미는 숲 이곳저곳을 돌아다는 것인데 아마 이것이 유일한 취미(...)일 것이다.
그런데도 전혀 심심해하지 않는다.

소심한 그의 친구가 되어줄 자를 기다리며 그는 오늘도 숲속에서 친구와 함께할 일들을 목록에 적어놓고 있습니다.

​---



​켈록켈록 목감기때문에 목이 타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에요.. 으으..

목감기 걸리면 목에서 피가 나는 것처럼 아프고, 열감기에 걸리면 열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코감기는 콧물이 자꾸 흘러서 불편하고...으으

감기라는 놈들이 세상에서 다 사라졌으며연!!

오랜만에 이쁜캐 들고와쓰니까 추천 1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드려요! 
(목감기도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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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시온☆인스텔레이션 (별님*)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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