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 ]

[ 해치 ]

[ 해츨링 ]

[ 성체 ]
:: Setigerus ::
몸의 길이는 (성체) 4~5m 정도.
나이가 들수록 몸의 색상이 짙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몸에 나타나는 잔무늬들은 개체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 다른 모양으로 나있으며 색상 또한 조금씩 차이가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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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외딴곳에서 살아가는 종족.
워낙 조그맣게 무리지어 사는데다가 발견하기도 어려워 희귀한 편에 속하는듯하다.
사람과의 접점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아예 없다고 봐도 될 정도.
간혹가다 호기심 많은 개체가 둥지밖으로 나갔다가 길을 잃어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도 있다곤 하지만, 아주아주 극히 드물다고 알려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트게거들은 사람들을 마주쳐도 공격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호적으로 대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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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게거는 날개의 힘이 강해 아주 멀리까지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오는게 가능하다.
날개를 쓰지 않으면 금속이 녹슬어버리는 것 마냥 날개가 찢어지고 닳아버린다. 그렇기에 그들은 살아있는 동안엔 끊임없이 날아다녀야한다.
그런 종특때문인지 거의 모든 개체들에겐 멀리까지 사냥을 나가는 습관이 들여져있다.
세트게거의 사냥은 아주 오랜시간이 걸린다.
머리에 달린 긴 촉수로 물고기나 새 등을 잡아서 둥지로 가져가거나 그 자리에서 먹어치운다.
하루 에너지소비가 많기에 하루동안 먹는 음식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먹이를 조금만 주면 금세 굶어 죽어버린다.
한마디로 길들이긴 쉽지만 관리가 까다로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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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으로 캐 내보는건 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