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ㅣ염신천왕(줄여서 염왕)
성별ㅣ남신
성격ㅣ엄근진(엄격근엄진지)이지만 신들 중에선(사적으로)자비롭고 마음이 넓다. 하지만 공적으론 단호한 성격. 공과 사의 구분을 잘한다.
누구보다 의리와 정의를 중요시하며 배신당한 기억이 있어 배신하는 장면을 보면 크게 분노한다. 그리고 인간을 증오하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싫어하는 것 같다.
가끔 강아지같은 놀이를 즐긴다.(털빗기라던지 공던지기(??)라던지)
말투ㅣ사극말투. 사극의 왕 정도 되는 말투다. 1인칭은 오레. 2인칭은 경.
특징ㅣ목에 불에 탄 부적이 있는데 그것은 배신의 증표라고 한다. 원래는 평범한 개에다가 부적을 걸면 복이 올거라는 독특한 풍습이 있었다. 염왕도 그 중 하나였다. 한때는 정말 평범한 개였던 염왕은 둘도없는 단짝이 있었다. 바로 인간. 하지만 그 인간은 자신을 안락사 시키려 하였고, 자신은 도망치다 차에 치여 죽었다. 그것을 영혼과 생명의 여신, 밀레나가 발견하고 도깨비불은 부적 안에 넣어 살렸다. 그리하여 지금의 염왕이 된것.
설정ㅣ세계관 내 3대 여신 4대 남신 중 정의와 심판의 신.
이승에서 죄를 짓고 살았는지 저승에 온 사람들을 심판하거나, 또는 드물게 자신이 개로 둔갑하여 이승의 사람들을 감시한다. 신들은 사람을 살릴수는 있으나 죽이는건 천법(하늘의 법)을 어기는 것이므로 이승에서 법을 어긴 사람은 저승에서 심판의 불꽃 예약이다(..)(이승에서 죄를 지은 사람은 저승에서 심판의 불꽃에 불태워 죽여버린다.)
4번아가 신청해봅니다!
설정 너무 열심히 짰나브ㅡㅁ((쿨럭
아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