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다리고 고대하던 리퀘가 도착하였습니다!

첫 타자는 *테라* 님의 용용이입니다!
귀엽게 그려주시라는 요청하에 한 번 그려보았는데... OTL
귀엽지가 않네요... 죄송합니다; v ; (눈물)
그래도 최대한 귀염성 있게 그려보았습니다.
마음에 드시면 좋겠네요!

두 번째 타자는 별님* 의 용용이입니다.
선을 딴 뒤에 털의 그라데이션을 차마 제대로 넣어 줄 수가 없어 안타까웠던 아이였습니다... 엄청 이쁜아이인데...
미안해 용용아... 부러진 채색도구를 원망해주렴...;▽;
그라데이션이 매우 이뻤던 아이였습니다.

세 번째 타자는 망개떡°님의 용용이입니다.
사진을 찾고 보니까 어우...
잘생긴 아들을 두셔서 정말 기쁘시겠어요...
그릴때 잘생긴 외모덕택에 눈 호강을 좀 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7

네 번째 아이는 하늘이!!님의 용용이입니다.
아까와 다른 아이로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목에 달린 장신구와 머리에 찬 장신구가 이쁜 아이였습니다. 그리다가 슬쩍 사심이 생겨 젤리를 넣어버린 아이이기도 하네요. '▽'♪

마지막 타자는 해림랑님의 용용이입니다.
뭔가 제가 그리니 조금 경박한 표정으로 그려졌달까 왠지 죄송하단 마음이 더 앞서네요... 더 잘생기게 그렸어야 하는건데...!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윗머리의 갈기를 슥슥 그릴때 즐거웠던 아이였네요. ^^/
총 5분을 전부 그리고 나니 3시간이 훌쩍 떠나가버린 것에 놀랐었는데요.(그와 중 밥도 먹었다) 그만큼 그림을 재밌게 그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 다음에도 이런 리퀘를 한 여러번 열어 볼까 생각 중이기도하고요. 용용이 아가들 그리는 것이 재밌었달까...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넉넉 할때 다시 한 번 리퀘로 찾아 뵙으면 좋겠네요. ^^7 언제일지는 미지수지만요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