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천계에서 천사라는 의미를 박탈당해버린 대천사 라란.
천계에서의 규칙인 지상에서 남을 도우지 말라는 말을 어겨버리고 상냥한 마음에 한 백색의 새를 죽게 내버려두지 못한 라란은 천계에서의 처벌로 2쌍이었던 날개가 1쌍으로 되어버렸다. 그 뒤로 날개는 다신 자르지 않았으며 여전히 1쌍의 날개로 지내고있다. 그 1쌍의 날개에 더 안정적이게 날수있는 보조날개가 생겼다. 그 백색의 새를 영원히 돌보고있는 라란의 모습에 천계에선 라란에게 다시 천사의 명색으로 되돌아오라지만 라란은 이내 거절한다. 그 이유는 천계에서 다시 천사의 명색으로 일을 한다면 이 백색의 새를 돌볼 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백색의 새는 실험으로 만들어진 피닉스였으며 멸종위기 1급 이었고 지금은 단 1마리 밖에 없었던 피닉스라고 한다. 실험체였을만큼 몸도 쇠약해졌을 터 라란은 그 모습만큼은 보기 싫어했다. 라란은 이렇다. 만약 물에 빠져 못나는 새가 있다면 주워서 수건으로 말린뒤 날린다고.. 라란의 상냥함은 그 누구도 어쩔 바가 없었다

이름:로즈골드
설명:심해에서 존재하는 천사 로즈골드는 하늘색과 보라색이 감돌고있다. 심해에서 피해가 되는 쓰레기같은걸 치우는 일을한다. 또 바다가 영원히 하늘빛을 감돌며 아름답게 펼쳐지게 하기위해서 노력한다. 이런 면에서 성격은 시크하다는점. 게다가 누구에게나 반말을 쓰는 악마같은 면의 천사이다. 그래서 모두 이를 이중인격자 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그 소리를 들으면 로즈골드는 굉장히 싫어하기에 그 누구도 로즈골드에게 시비를 걸지않는다. 로즈골드는 어릴때 앨범을 아직 가지고있으며 눈에 안보이게 투명상태로 해놨을뿐 가지고있다. 그이유는 로즈골드는 심해에서 태어났는데 보라색과 하늘색이 감도는 눈빛을 가졌다해서 이를 소중히 여겼다. 로즈골드는 칭찬을 가장 좋아한다. 그중 쓰담 해주는것도 좋아하지만 친근감이 없던 사람이 해주는건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