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 그어억, 꾸억, 나는 좀비다아... 는 장난이고.
고대하시던 (포샵한)리퀘가 돌아왔어욥!

첫 번째는 하늘고래님의 용용이입니다.
머리에 있는 불을 표현하느라 많이 버벅됬던 아가입니다.
게다가 귀여웠던 아이인데 제가 그리니 듬직...^p^
껄껄,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두 번째는 생명조각님의 용용이입니다.
용용이를 찾고, 찾아서 확인해 본 순간. 얼굴에 걸친 투명천이 하늘하늘하늘하늘하느을... 너무 이쁜 것 아닙니까...?
이쁜 아이를 두셔서 축하드리옵니다. ^p^b

세 번째는 블루라이님의 용용이입니다.
복실한 털과 눈 효과를 넣을 때 재밌었던 아이, 사심에 발바닥 젤리도 넣어 버렸습니다. 젤리는 사랑이죠. 아무렴. 다 같이 젤리 팝시다.

네 번째는 MPI님의 용용이입니다.
왼손의 팔찌까지 그려드리려 했는데 그러면 구도가 너무 커져버려서... 가슴 아래까지만 그렸습니다. 팔찌 못 그린 것이 매우 아쉬운 용용이였네요. 그래도 야성미 넘치는 게 짱 좋았다는...^p^b

마지막은 저를 혼돈에 빠뜨린 justice님의 용용이입니다.
고놈 참... 화려했습니다. 잠시 동안 멘붕하고 바로 선따기 작업에 들어 갔는데. 명암을 넣을 것이 너무 많아 보여 적당한 것만 빼고 생략했네요. 결국 다 완성은 시켰는데... 그 다음엔 사진이 문제... 너무 밝게 찍혀요 ㅠㅠ... 결국 항복선언을 해버렸습니다. 잘 그려드리고 싶었는데. 포기. give up. 죄송합니다 ㅠ
+불금을 보내자! 했는데 진짜 불타올라버렸네요. 새벽 3시 넘게까지 그릴 줄은 몰랐다...ㅎㅎ; 정신도 없어서 이름 적는 것도 까먹었네요. 다시 사진 찍기는 귀찮으니 냅둬야...
크흠, 슬슬 얼른 자러가야겠습니다.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