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ㄴ장 설정 쓰다 중간에 전부 날리고 그뽐에 작성했던 글 또한 싸그리 다 날라가부림 맨 입니다 지금 이게 몇시..~야...~~!((이마탁) (+내일 시험이라 폭삭 늙어부림 얏ㅅ호!))
ㅠㅜㅜㅜㅡ아..악ㄱ... 공부는 해야겠는데 아테네님이 분양하시는 칭구들 진쨔 너무 예뻐서 시험공부 다 집어치우고 허름하게라도 분양신청 해보고자 해요 땨ㅠㅡㅜ흐흑ㅜㅜㅜㅜ
오ㅏ 진심 니카틱 스티져 넘무 예뻐서...비루하게라도 신청ㅇ해보겍슴미다 ㅠㅜㅜㅜ 분양글 보자마자 지붕 오조억번 엎고 벽 오조만번 뿌ㅜ셨는데 글을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ㅠ!
외형은 눈가 문양?만 쵸큼 수정했슈비다 찡ㅇ긋...;w<


"..아직은.. 잘 모르겠어. 하지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사실인걸. ..설사 그게 나를 해하는 길이더라도."
[ 이름 : 스티져 ]
기면증을 가지고 있다. 언제 정신을 잃을지 몰라 밖을 그리 많이 돌아다니는 타입은 아님. 주로 차분하고 이타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남과 딱히 엮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감정중에선 '성취' 와 관련된 부분이 결여되어있으며 혼자있는 편을 더 선호한다. 이래보여도 생명에 꽤나 강한 애착을 지지고 있음. 다만 그는 그의 능력인 수면 마취 성분의 스모그를 잘 제어하지 못해 스스로 남과 거리를 두는 듯 해보였다. 주 가치관은 '피해를 줄 바엔 차라리 혼자를.' 허나 처음부터 이러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 듯 해 보이더라. 가끔 사람들이 많이 모인 마을같은 곳에 내려올 때가 있는 듯. 의도친 않았지만 최근 그를 눈독들이고 있는 어떠한 조직과 접점이 많아졌다. 녀석이 지금까지 이에 관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진 여태껏 전혀 내색하지 않아 별다른 생각은 알수 없었다.
능력 : 수면마취 성분의 스모그를 분출하여 아예 잠들게 하거나 반쯤 몽롱한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능력. 여기까진 크게 위혐을 미치진 못 하지만 다른 화학 약품과 적절히 섞으면 아무런 인지도 못한채 그대로 쓰러져 죽음에 이르는 살상무기까지 만들어 낼 수도 있음.
"..글쎄. 계속 그렇게 남에게 신경만 쓰면 결국 네게 남는게 있기나 해-?"
[ 이름 : 니카틱 ]
불면증을 가지고 있다. 종종 한 번이라도 편히 자보고 싶다며 투덜대기도 함. 주로 능글거리며 자신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성격. 감정중에선 '공감' 능력이 결여되어있으며 남들과 같이있는 편을 더 선호하지만 실은 살아있는 생명에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못해 자신으로 인해 남이 어떻게 되든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 편. 하지만 아예 그렇다고 해서 배려라는 부분이 그에게 전혀 남아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마약성분의 아드레날린은 피곤할때 빼곤 대부분 그가 원하는 대로 컨트롤 가능. 주 가치관은 '즐기면서 살자.' 스티저가 그를 노리고 있는 조직과 자주 만나는 것을 그리 탐탁치 않게 여겨한다. 상대에 대한 신뢰나 믿음이 많이 부족한 편. 남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을 싫어함. 인간에 대해 약간의 반감을 가지고 있음.
능력 : 마약성분의 아드레날린을 분비하여 적에게 튀기기만 해도 환각을 일으키거나 미치게 만들수있는 능력. 기체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듯 해보이지만 그땐 자칫 본인도 당해버릴 수 있어 그러한 류의 사용은 맨정신일땐 자제하는 편. 이는 능력에 당한 이가 앞뒤 분간을 전혀 하지 못한채 본인의 몸에 상해를 입히거나 자살까지 유도할 수도 있는 만큼 꽤나 위험한 능력으로 여겨진다. 다른 화학약품과 적절히 섞으면 다시는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하거나 신경까지도 크게 영향을 미쳐 일상생활이 전혀 불가능하게끔 만들 수도 있음.
ㅡㅡㅡㅡㅡㅡㅡ아래로는 공통ㅡㅡㅡㅡㅡㅡㅡ
탄생 : 태생은 버려진 알에 누군가가 무단/불법으로 버린 화학물질이 스며들어 탄생한 아이들. 이때의 일 때문인건지 둘다 각각 한가지씩의 감정이 결여된채로 태어났다.
기타설정 : 쌍둥이 형제. 양쪽다 가끔 밤에서 새벽의 시간대쯤에 능력의 성분이 과하게 증폭될 때가 살짝 있는데 이때 잠시 감기와도 같이 일시적으로 아플때 있다. (잦은 기침과 속이 답답하고 숨이 거칠어지는 등) 이때는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가 힘들며 내뿜는 연기의 색 또한 평소보다 짙어진다고. 마치 시리도록 푸르고 헤어나오지 못할만큼 황홀히. 일반적으로는 양쪽다 눈치가 빠르며 둘 다 어렸을때부터 함께 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서로에겐 서로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다. 남에게 사용한 능력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옅어짐. 즉사정도의 힘이 아닌 이상 웬만한 공격엔 쉽게 상처를 입지 않으나 일시적으로 능력이 흘러넘칠때만큼은 공격받을때 크게 피해를 입는다. 가끔 그들의 능력을 탐한 자들이 종종 그들을 찾아오기도 하나 양쪽다 그들의 목적에 따라 각자 대응하는 방식이 천차만별임. 항상 따로 행동하긴 해도 하나가 위급할땐 다른 하나가 늘 곁에 있다고 한다. 역안 말고도 잠시 일반 눈으로 바꿀 수도 있으나 보통은 그냥 역안상태로 다닌다. 기면증&불면증은 그들의 능력 탓으로 추정.
과거 : 어느 날 한 인간이 버린 알에서 여태껏 발견된 적 없는 특이한 드래곤이 나오자 그 인간은 그들을 다시 데려와서는 자신이 원하는 데로 그들에게 악한 류의 일들을 맡겼었다. 그는 그들을 간접적으로 여러 악행들에 이용해왔고 어느날 자신들이 행했던 일들이 남에게 큰 피해를 주고있었다는 것을 자각한 스티져는 니카틱을 설득해 그와 함께 그 인간을 영원히 깨어나게 하지 못한채 사경을 헤메게 만들었고 후엔 남은 모든 잔해들을 지운채 어디론가로, 언젠가는 떠날 장소긴 하지만 지금 현재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이 공간으로 도망쳐왔다.
((원래는 제 세계관 설정도 와장창 들어있었는데 글이 날아감 윳ㅅ후\(^o^)/ ))
과거엔 스티져 또한 니카틱과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었고 현재의 니카틱보다도 능력을 더 잘 이용/제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과거의 일때문에 자신에 대한 용기, 자신감이 떨어지자 점점 능력을 포함한 성격과 가치관이 점차 바뀌게 된 것.
에버노트로 써서 그런지 글자크기가 달라요 나중에 컴으로 수정하던가 해야지... 날라간 설정 공백포함 800자
굳ㄷ바이..,,,(^p^)b
ㅠㅜㅜㅜㅡ아 으 진쟈 하필 시험기간때 컴을 못써서!!!!!!!
요번주 시험만 끝나면 컴그림으로 1783729번 연성해줄 의욕 만땅인 것임미다 꼭 분양받을 수 있었으면 조켁ㄱ군료...
(ㅠ▽ㅠ)
위에 선화만으로는 너무 양심없으니까 낙서 몇개 더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