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천성
성별:남
성격: 따스한/매너있는/눈치빠른
관계: 바닐라-여동생
친-받음
그외-안받음
설정: 별자리를 관리. 많은 이들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별을 만들고 그 별들을 이어 별자리를 만든다. 완성된 별자리의
소원들은 모두 이루어진다. 그리고 자신 주변에 떠다니는
별은 자신의 소원을 담은 미완성 별자리다.
여동생에게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와 소원을 이야기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신비로운 모습으로 하늘과 땅을 오가는
그의모습은 마치 별똥별처럼 보여 애칭으로 슈팅스타라고 불린다.

이름:바닐라
성별:여
관계:천성-오빠
친-받음
그외-안받음
설정:(제가 전에 쓴 설정파괴합니다.)
오빠를 도와 별자리를 관리. 오빠처럼 소원을 별로 만들고
이어서 별자리를 만들 수는 없지만 자잘하거나
악에 가까운소원을 별로 만들어 주위에 떠나니게한다.
자잘한 소원은 관리가 쉽지만 악질적인 소원을
정화하고 관리하므로써 성격에 영향이 갔다고한다.
( 성격파탄자) 머리의 아이스크림은 일종에 스위치?
이다. 누군가 그려의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면 본래
(성격파탄자의)성격이 나와버려서 크게 해를 입을것이다.
저 둘은 남매이고 이름 뭘로할까 하다가 바닐라가 제
전 닉보고 한거여서 제 현 닉 줬습니다!!
그리고 슈팅스타는 현재 시점에서 죽었다는 설정..!
(뉴캐를 바로 죽이냐고 친구한테 얻어맞았다)
((((바닐라는 오빠죽은거 보고 오라버니의 힘을 물려받아
소원을 별로 만들수 있게 되었는데 그걸 이용해서
오빠죽고 깽판?(거의 종말에 가까운)칠때 상대의
희망,소망 같은거 다 빼내서 별로 만들고 그 별로
공격하는..!거 보고싶다...))))
남매는 이번이 2번째네요!
뭔가 저는 캐들이 각자 과거가 있고 그 과거 속에서 이어져
현실에서도 영향을 미치는 그런거 좋아해요!
그래서 이제는 뉴캐만들기보다는 기존멤버의 이야기를
다듬고 캐릭터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어쩌라는 거지))
잡담이 길었는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계는
열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