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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쉬다가 오겠습니다.

37 시륜씌~
  • 조회수131
  • 작성일2018.06.06
노래로 만들려다가 포기



*약간의 우울글이니 보지 않으실 분들은 이 문장만 봐주세요.*

★힘들어서 잠깐 잠수탑니다.










*약간의 우울글인점 먼저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하고 싶은게 많지만 꿈은 없습니다. 소원도 많구요. 제가 떠나는 이유는 드겔 때문이 아니라 저의 개인적 사정입니다. 저는 솔직히...학교에서만 행복을 느끼고 유튜브로도 행복을 느끼지만 가족으로서의 행복을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저는 엄마가 어릴적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말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처음해본거죠. 그런데 갑자기 화 내면서 저보고 왜 이런것도 못하면서 그 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진짜 화나가지고 막 뭐라 했더니 엄마가 저보고 역으로 뭐라 하더군요. 진짜 그 말들 듣고 울고 싶었고 속상했고 억울했고 진짜 억울한 감정은 모두 느낀 것 같았어요. 저는 차라리 학교가 더 즐거운것 같아요. 아니면 혼자 있는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저는 행복감을 학교에서만 느끼는것 같아요. 집에서는 잘 때만 느끼는 행복감 밖에 없어요. 제가 편하다는데 막 억지로 하는 사람이나 막 화내면서 말하는 사람, 같이 있자는 사람(친구 제외) 이런 사람들이 저희 가족에 1명쯤은 다 있습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저 혼자 집에서 생각을 할 일이 많기도 하고 중간고사 끝나서 시험망치기도 해서 잠깐 쉬다 오겠습니다.

더 길게 하면 안좋은 말들이 많이 나올것 같아 이렇게 마쳐요!


요약★
스트레스 받고 집보다 학교가 더 좋은것 같고 집에 있더라도 방이 제일 짱이고 잠자는것이 진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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