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이지만 자신의 능력때문에(치유계) 소심중에 극소심이인 남동생을 위로중인 중년의 누나.
친구도 사귀고싶고 놀러도 다니고싶은데 먼저 다가가질 못하는 남동생의 어깨를 조용히 토닥이며
"아가, 네가 먼저 용기를 내어야 상대방도 용기를 내어 너에게 다가오지 않겠니?" 라고 할거같다.
먼가 누나보다 엄마포스..
실제 부모님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게 애지중지 엄마처럼 키웠을것임다.

누님은 이제 선을 다 땄다고합니다..


저번에 올린 에머시스트 누나에 이어 에메랄드 남동생!
에머&에메남매니까 두 남매의 애칭을 '투(two)에남매'라고 부르기로 오너혼자 마음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