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모를 용짤)
실은 전에도 드갤말고 갈곳을 정하고 있었는데
이제 확실히 정해졌습니다.(어디인지는 비☆밀)
그냥 글 올리지 말고 떠날까 싶기도 하고 이렇게 글 적으면 너무 관종같달라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당)
좀 많이 생각을 해본 결과 '안녕히 가세요' 딱 한마디만 듣고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잡담)
아 맞다
항상 하루가 끝나면 항상 드갤을 살펴보곤하는데..조금 서운하기도 하네요
여기 드갤에 오게된 후로부터 저는 그림에 대해 좀 관심이 많아졌고
이제 꿈도 바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그림, 피드백을 받고서 실력도 늘고 나름대로 만족도도 높아진거 같습니다.
계속 글을 쓰다보니 항상 글 올리고 댓글이 하나씩 달릴때마다 흥분하는 제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무튼 감사했고 저는 리퀘 드릴거 드리고 나서 가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