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망한용 이라고만 되어있어서 '체이' 라고 직접 지었어뇨..
보라색 리본이 귀여워서 대려왔어요!!


마그네시즘 이라는 이름의 용용!!!! 영어로 매력적으로 끌리다? 그런 뜻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붉은 뿔이 인상적이었습니다 ;ㅁ;

헤오름 이라는 이 용용이는 재가 보자마자 눈이 똵!!! 꽂혀버려쓰요ㅜ
색깔도 이쁘고 디자인도 마음에들어서 바로 대려와 버렸습니다ㅜㅜ
그릴때 힘들었어요ㅜ 무늬가 잘 나타나 있지않아서 대충 그렸구요..
팔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못알아봐서ㅓㅜㅜ
대충 손을 저렇게 그렸는데 은근 이뿌다ㅏ
전 개인적으로 헤오름 이라는 용용이가 제일 이뻤습니다!
처음으로 대려온 용용이들ㅜㅜ 잘지내보자꾸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