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모티에, Domotie.
흙 속성
단단한 뿔과 검을 가지고 다니는 기사 드래곤.
성장을 하면 할 수록 변환점이 많아 초보테이머들은 그를 키울 때 마다 놀란다고 한다.
도모티에는 특성상 테이머가 본인보다 먼저기에, 많은 도모티에는 주인을 지키다 죽는다고도 하더라.
하지만 성룡의 크기도 제법 크고, 홀로 지내며 늘 이동하며 지내기 때문에 도모티에와 함께인 테이머는 별 없다.

알
도모티에의 알이다.
양 옆으로 쉽게 건드리지 못하게 단단한 뿔이 나와있으며, 도모티에의 가장 큰 특징인 나뭇잎이 있다.

해치
도모티에가 태어났다.
큰 칼을 가지고 있으며, 공격도 검으로 한다.
입에 검을 물고 네발로 쫑쫑거리며 테이머를 따라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해츨링
조금 컸다. 팔 한쪽이 사라지고 날개가 생겼다, 외날개라 날지는 못한다.
발에는 물에서 수영하기 쉽게끔 갈퀴가 자라났다. 하지만 물을 별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흠이다.
칼은 이제 한 손으로 들고 다니며, 두 발로 걸어다닌다.

성룡
도모티에가 다 자랐다. 칼은 언제 새로운 모양으로 바뀌었다.
두 앞다리가 사라지고, 날개로 바뀌었다.
뒷다리로 칼을 들고 다닌다.앞다리가 없어 몸을 지탱하기 힘들기 때문에, 늘 날아다닌다.
테이머를 매우 좋아하기에 가끔씩 제가 먹던걸 나눠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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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스킬은 모르겠습니다 저는..포기합니다..
예전에 그렸던.. 제일 좋아하는 용입니다. 리메이크 해봤습니다.

아, 공격 대신에 트리플 맥스 표정이라도 그려왔습니다. 어휴 사나워.
근데 알고보면 해츨링이 제일 사나워 보입니다.
약간 뭐라해야할까요. 뭘 보냐는 눈빛으로 테이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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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그리기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앞다리 없는 드래곤이 제일 좋습니다 날개짱짱.
다른 분들 드래곤도 그려보고 싶은데 될까 모르겠습니다. 걱정걱정..
아무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