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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 다수 지적, 폭파글(+수정

31 MC. 최좀비
  • 조회수562
  • 작성일2019.02.25






베글 보다가 진심으로 여기는 도저히 바뀔 생각이 없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커뮤니티 내에 소설/그림뽐내기 두 게시판 성향이 확 달라서 더 웃기기도 하고요.

 소설게시판에는 이제 8살인 아이가 실수한 것에 대해 한두분 빼고는 모두 공격적인 말투와 행동을 보이셨고요, 거기에 같은 초등학생이라고 밝히신 분이 하신 말이 "너희같은 애들때문에 같은 초등학생이 욕먹어서 기분나쁘고 억울하다" 네요,,;;;;;
요즘 소설게시판쪽 유저들은 대본식>소설식 으로 글 올리는것도 좋아하고요, 내용이 길면 읽어가는것도 몇면 분들만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대본식이라고 해도, 세세한 부분을 묘사하는것도 대본식 소설의 퀄을 높일 수 있어요. '그렇게 웃는다' 를 ' 큰 소리를 내며 껄껄 웃었다. 눈꼬리가 올라간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였다' 라고 할 수 있는 것 처럼요.

여기는 말 안해도 알 거 같고... 그런데 말 안해도 알 거 같은데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면 제가 활동했을 15년도 16년도에도 엉망이였거든요. 그때당시 저도 반모에 훅 가서 이사람 저사람 반모 다 받고 다니고, 이 갤에 주 활동했었던 유저분들 닉네임을 70명 가까이 외운 적 있습니다.(대량선물룡 서치하시고 예린°/비하카/파란장미와 흰동백 닉넴으로 써진 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반모를 많이 만들지 않는 이상, 저같이 낙서같은 퀄로 그림올리는 평범한 유저들은 추천은 5개를 넘기기 힘들었고요, 존잘편파와 더불어 친목편파에 그때 저는 엄청나게 인맥을 만들려고 죽을도록 노력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 반모는 4명입니다. 책이, 젠씨, 롱이, 렌다언니. 끝이에요. 이 네명이랑 과거에 따로 톡디를 교환 할 정도로 친했지만 인터넷 활동 여부를 알 수 없는 활동당시 유저분 3분을 제외하고선 모든 반모는 다 자를거에요. 더이상의 반모신청은 받지 않으며, 받는다고 해도 04년생 이상부터 받겠습니다.

롸, 추가로 용과 크리쳐 구분을 확실하게 해 주세요. 저도 최근에 와서야 받아들인 거지만, 동물에 뿔이랑 날개를 단다고 다 용이 되는건 아니더라고요. 그저 저는 지금까지 제대로 그린 용은 전체 수백마리에서 10마리 조차 되지않는다는 사실이에요. 지금은 모두 용과 가까운 크리쳐쪽으로 분류를 해 두었어요. 용의 기준에서 조금 벗어나 응용하는것도 좋지만, 너무 용같지 않은 아이들이 보여요.
지금도 이 개시글 용짤로 쓰인 용은 용이라기보다는 용과 가까운 크리쳐같아요.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그게 사람들 개성이고, 디자인이고, 특징인걸요. 여기에 관해서는 더 지적을 할 수 없어요.

+
여러분 글 쓰실때 유혈이나 자살 등과 같은 타인에게 혐오/불쾌/공포/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내용들이 있을 경우, [트리거주의], [혐오주의]를 미방에 써주시거나 제목 내용에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시뻘건 피 줄줄 흐르는 연성 좀 보기 그래요... 저도 그런 연성을 하면 주의하라고 하고요.

+
눈팅/ 물타기 같은 상황은 몇명이 지적했는지 아시나요? 디자인에 관련된 물타기는 간접적으로 일어나고있으며, 대회나 진행하는 과정에 있오서 개성이 있는 맄/선물룡들도 물타기가 이루어지고있어요. 저도 예전에 물타기를 해서 아는데요 정말 게시판의 다양성이 떨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페이지에 새로운 용, 관계로그, 선물룡, 리퀘, 대회류 같은 여러 종류의 글이 있어야 좋은데 한가지 주제의 게시글로 도배되었다고 생각 해 주세요. 한 사람이 한 페이지당 세 번을 차지하는 것 보다 더 심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눈팅에 대해서는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
눈팅에 관련된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저도 지금 눈팅에 관해서는 뭐라 할 처지가 아닌 거 같네요.

+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저는 선물룡이나 리퀘를 받을 때 논란이 될 수 있거나 자극적인 소재는 받지 않을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반박문은 받고있습니다.

댓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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