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해치

해츨링

성체

초월

강림
[설명]
그의 비늘은 꺼지지 않는 화염이 굳어진 결정체로, 한 조각만으로도 세상의 어떤 금속보다 강하다. 인페르녹스의 비늘을 이용해 만든 물건은 열에도, 시간에도 닳지 않으며 처음의 형태를 영원히 유지한다 하여 사람들은 그것을 ‘영겁석’이라 부른다. 유타칸의 대장장이들은 그 전설의 조각을 얻기 위해 불의 대지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비늘은 오직 인페르녹스의 의지로만 형태가 변한다. 몰래 떼어낸 파편은 그저 타오르는 돌에 불과해, 원하는 모습으로 단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