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들어와서 리퀘나 받으려고 했는데
파빌님 대회가 때마침 뙇있어거지고 부리나케 그려왔습니다!
진짜 항상 느끼는거지만 파빌님 캐디 너무 유니크하고 예쁜거 같아요ㅠㅠ
너무너무 재밌게 그렸고 배경도 진짜 오랜만에 열심히 그렸는데 지금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좀 아쉽기도 하네요ㅠㅠ
공모전 확인해보니 야행성이라고 하셔서 밤하늘을 비추며 날아다니다 잠깐 물 마시러 내려온 찰나를 그려봤어요!
그래서 발 하나만 호수위에 살짝 올려뒀답니당ㅎㅎ
여기 올라간건 JPEG라 TIFF파일이나 PNG원하시면 메일알려주시면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