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먹어도 되나?"
"응? 난 이미 먹었는데?"
제 최차삼애 미니 파이어 에그를 그려보았습니다.
드빌 시리즈를 10년도 더 했지만... 화려한 드래곤들보단 여전히 이 친구들이 애정이 가요. 시간이 모자라 제대로 그리지 못한 게 아쉽지만... 참여에 의의를 둡니다.

급하게 그리느라 레이어 분리도 제대로 안 됐네요..ㅎㅎ;;

이것도 미니....



심심할 때마다 그렸던 친구들입니다.
공모전 덕분에 게시글이 자주 올라와서 좋았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