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4번째 줄 부터는 밑에 글을 써놨기에 더 언급하지 않도록 할게요. 그럼 4번째 줄부터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밑에 글을 가지고 내 입장이다. 라고 말을 하고 도비에게 들고 갔더니 도비가 감사합니다 하고 오픈챗을 삭제시키네요
애초부터 나네한테 풀 생각이 없는데 왜 이런 댓글을 남기는 거임? 애초에 피한 적도 없고 너네가 나한테 온적도 없어 ㅋㅋㅋ 진짜 위선자들 ㅋㅋ
근데 거기서 어떤 분은 "왜 끝난 일을 가지고 뭐라하시죠?" 라면서 저를 까시네요. '꼬부기' 일 이라면 끝난 게 맞는데 저랑 저 분들의 일은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저를 모시면 기분이 좋나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