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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19:54:41

전 사기친거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있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냉혈한'

인터넷이라는게 참 매혹적이에요.
소설책을 펼치면 끝이있죠. 인터넷은 끝이 없어요.

또 익명으로 활동할수 있죠.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전 전 아이디가 영구정지를 먹고 '돌풍 홈페이지용'이라는 계정으로 활동을 했는데요.
이제는 모르는 사람없는 최정상에 올랐네요.

돌풍홈페이지용? 그야말로 달변가.

저한테 사기당하신 분을 모아볼까요?
고신고신, 괴도수학  또 한분은 넘 듣보라 기억이 안나요.

저한테 핀잔주시던 분은?

놀랍게도..100명이 넘습니다.

저도 악플을 보면 상처받습니다.
당연하겠죠. 전 공감지능이 높으니까요.

근데 사기당했다고 찡찡거리는거 보면 한심해요 본인 부주의인걸 아세요
댓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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