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로그인
신라는 골품제라는 제도로 결국에는 최고 관직 자리는 거의 성골과 진골이 모조리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다 왕족 혈통이 섞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신라는 나라가 위기에 쳐했을 때 단결력은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점을 의자왕은 부러웠나 봅니다. 그래서 의자왕도 국정운영 자리는 모조리 왕족으로 대처한다! 그렇게 하자 귀족 반발은 엄청 심해겠지요.. 그래도 의자왕 초 중은 잘 흘러갑니다. 대가야성을 함락하는 등 신라를 거의 몰아쳐 구석으로 다시 밀어 넣었지요.
그러나 결국에는 귀족들 반발은 660년 당나라가 백제를 침공했을 때 그 누구도 도와준 귀족들이 존재하지 않았던 점 백제가 멸망하고도 계속 자기세력을 유지해 나중에는 당나라가 신라를 침공했을 때 신라는 버티고 있던 백제 귀족들에게 귀순해서 같이 싸워준다면 성주직을 유지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해 연맹 아닌 연맹체를 탄생 시킨 점을 보면 의자왕의 무리한 변화를 인해 백제가 너무 허망하게 무너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계백 성충 윤충 흑치상지 다 백제 왕족 가문들..

고백신가님 역사글 오랫만에 보네요 ㅎㅎ..
2018-02-24 11:15:38

음. .그러게요
2018-02-24 1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