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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7:19:30

부정한 육성방법?

폰게임이랑 연 끊고 톡방에서 조용히 있다가
굉장히 굉장히 오랜만에 흥미로운 소식듣고 왔는데
재밌는 일이 발생했군요.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면

육성방법으로 정당한건 인겜에서 육성하는 것 뿐일겁니다.
인겜에서의 방법만으로도 이론상으로 7.0 찍을 수 있습니다.
단지 그것만으로 각성, 초월, 강림 만드시는분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방법이 게임외적으로의 편법, 즉 데삭입니다.
데삭이랑 비슷한 세이브신공은 타겜에도 있습니다. 포켓몬의 개체치 이로치 노가다처럼요. 세이브 - 가챠성 이벤트 시도 - 리셋 - 로드
이 과정을 반복하는게 데삭이고,
간담회 들으신 분은 데삭을 하브에서도 눈감아 주고 있는거 알고 있을겁니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돈 빼먹으려는게 데삭광고고요.

데삭을 눈감아주는 이유라면
1.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근성만 있다면 할 수 있는 내용이고
2. 데삭 없이는 육성의 어려움을 하브도 알고 있고
3. 광고비 수급목적 정도겠지요

이 과정을 더 줄이는 방법이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예전에 발견된 방법이 앱 자체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특정 앱을 이용하여 앱 데이터 자체를 백업 - 랩업 - 앱삭제 후 데이터 복원
확실히 광고 여러개 보는 것보단 시간이 단축되지만
당시 루팅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데이터 변조의 영역이기 때문에
하브가 막았던거죠.

이 방법을 다르게 활용한 것이 녹스를 통한 데이터 백업 밎 복구인데
위 사례와 비슷한 방식으로, 순정 펌웨어를 가진 안드로이드/아이폰으로는 불가능한 편법이기에 제재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말이 길었지만
제가 생각한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1. 데삭은 편법이지만, 하브가 용인해주는 마지노선
2. 그 이상의 편법 = 하이브로의 입장에서 부정한 방법
일겁니다.


시비거시지는 마시고
다양한 의견은 환영합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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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삭,광고?
    안써서 뭔지 모르는 1인 추가요

    2019-10-30 17:21:45

  • 아 그리고 글쓰느라 밑 글 지금 봤습니다.
    제 글은 단지 하이브로의 운영정책의 하나의 해석일 뿐입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2019-10-30 17: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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