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게임이랑 연 끊고 톡방에서 조용히 있다가 굉장히 굉장히 오랜만에 흥미로운 소식듣고 왔는데 재밌는 일이 발생했군요.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면
육성방법으로 정당한건 인겜에서 육성하는 것 뿐일겁니다. 인겜에서의 방법만으로도 이론상으로 7.0 찍을 수 있습니다. 단지 그것만으로 각성, 초월, 강림 만드시는분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방법이 게임외적으로의 편법, 즉 데삭입니다. 데삭이랑 비슷한 세이브신공은 타겜에도 있습니다. 포켓몬의 개체치 이로치 노가다처럼요. 세이브 - 가챠성 이벤트 시도 - 리셋 - 로드 이 과정을 반복하는게 데삭이고, 간담회 들으신 분은 데삭을 하브에서도 눈감아 주고 있는거 알고 있을겁니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돈 빼먹으려는게 데삭광고고요.
데삭을 눈감아주는 이유라면 1.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근성만 있다면 할 수 있는 내용이고 2. 데삭 없이는 육성의 어려움을 하브도 알고 있고 3. 광고비 수급목적 정도겠지요
이 과정을 더 줄이는 방법이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예전에 발견된 방법이 앱 자체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특정 앱을 이용하여 앱 데이터 자체를 백업 - 랩업 - 앱삭제 후 데이터 복원 확실히 광고 여러개 보는 것보단 시간이 단축되지만 당시 루팅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데이터 변조의 영역이기 때문에 하브가 막았던거죠.
이 방법을 다르게 활용한 것이 녹스를 통한 데이터 백업 밎 복구인데 위 사례와 비슷한 방식으로, 순정 펌웨어를 가진 안드로이드/아이폰으로는 불가능한 편법이기에 제재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말이 길었지만 제가 생각한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1. 데삭은 편법이지만, 하브가 용인해주는 마지노선 2. 그 이상의 편법 = 하이브로의 입장에서 부정한 방법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