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세로 1.5 이다 그거가지고 샆게는 1.2에파는데 먼 개소리냐 그러던데 정가 급처가 초급처가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정가는 자신이 돈이 급하지않으면 그렇게 팔고 급처는 돈이 어느정도 필요하면 그렇게 팔고 초급처는 돈이필요하긴하지만 그냥 싸게 빨리 팔고 이렇기에 시세가 제각각입니다.
그누가 초급처 이런말안쓰면 시세가 진짜 그거인가? 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본인마음데로정하죠 예시가 쿠베라때입니다. 행상으로 쿠베라를 풀리기전 저랑 허브님이 쿠베라가 시세 10인걸 알고있지만 빨리팔고싶었기때문에 서로가 서로 경쟁하다 시세 6까지 내렸습니다. 초급처 급처 그띤거 솔직 전쓰기 귀찮아 빨리팔고싶은 마음에 6에팔알고있었는데 어느세 쿠베라가 6이되었더라구요 참신기하더라구요. 이렇게 보았듯 원가를 정확히모르면 10이 6이되는겁니다. 제발 살고 팔기전에 원가를 먼저 알고 가격을 낮추던지 원가에 팔던지 하세요 무조건 거게만보고 키갈 1.2네 오 그럼 키갈 시세 1.2인가? 이렇게 본인이 말이 맞다고 우기지마시고
상인 기준 돈벌려면 비싸게 팔고싶기에 운동우 이해하는건알지만 자제좀 부탁해유 자주하면 좀 돈욕심있다고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