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이기려는 마음을 버리고
쭉 저스펙으로 산다면...
지금 해온대로 아르하 입구 참가상만 받고
패작만 한다면...
밑바닥의 삶을 만족한다면...
결론은
콜로세움 꿈도 꾸지 말고
육성과 도감작이나 하면서 지내면 된다는 건데
어......
잠깐 나 도감작으로 동관 얻어낸 거였지
최종적으로
순수 무과금인 저는
콜로세움으로부터 일일미션 주간미션 채우는 용도 같은 거 아니면 완전히 손 때면 됩니다!
아르하 입구 플레이도 꿈꾸지 말고

안 그래도 인챈트로 다이아 날린 적 있는데
역시 현실은 씁쓸합니다
고가용이 얻고 싶어도
평범한 용들에게 애착을 가지는 술수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저는 외칩니다.
햄보칼수가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