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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21:43:22

오늘 피구에서 에이스 노릇좀 했죠.

공이 날아오면 거의 다 제 손으로...

 

(남자애들끼리 붙고 여자애들끼리 붙기.5:5,5:5)

 

바람이 심했는데 바람덕에 더 잘 받은것 같군요.

 

(오세훈 사랑합니다!)

 

근데 하나도 못맞춘게 함정...

 

공 2개로 했는데 하나를 보느라 뒤에서 오는걸 못봤는데 제 머리 옆으로 스쳐지나갔죠.

 

휙! 소리 나면서.^^

 

안공때에는 위에서 밑으로 아주 세게 넣어줬지요.

 

남자애들이 먼저 시작했고 남자애들이 먼저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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