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짧은 시합기간을 마치고 방금 집으로 도착해
자게에 인사올립니다.
3일동안 시합을뛰면서
1위라는 시상대위에 올라서서 제 뒤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되는거같습니다.
태극기를 들고 사진찍을쩍에도 많은생각을합니다.
이제 대표생활에있어서 마지막시합을끝냈으니.... 마음이 어느정도 편해집니다.
이제 다시 일상생활도 돌아왔으니 다시 열시미 달려보겠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참~ 여기에 눈이 엄청왔네여
사우디는 엄청더웠는데.ㅠ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