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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3: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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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엔젤 주니어-


J.K.Rowling이 쓴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는 


굉장히 많은 수익을 내며 전례없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해리포터 덕분에 J.K.Rowling은 무일푼에서 갑부가 되었죠.


해리포터 이전에도 수 많은 소설들(뭐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전기 등)이 있었고, 해리 포터가 성공을 거두자


그 이후에도 해리포터와 소재가 비슷한 스토리를(주인공을 어린 남자아이로 하고, 친구들과 갈등을 해소해가는 스토리)


가진 소설(퍼시 잭슨, 메이즈러너나 주인공은 다르지만 헝거게임즈 등)이 수없이 나왔습니다.


심지어 이름을 빼고는 해리포터와 거의 내용이 똑같은 짝퉁들도 있죠.


하지만 그 중 단 하나도 해리포터만큼 성공을 거둬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왜 그럴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댓글에 남겨주세요.(300자 이상)(성의를 보기 위함이니 정확히 안 맞추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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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도 해리포터와 소재가 비슷한 스토리를(주인공을 청소년 남자아이로 하고, 친구들과 갈등을 해소해가는 스토리)


가진 소설(퍼시 잭슨, 메이즈 러너, 주인공은 다르지만 헝거 게임즈 등)이 수없이 나왔습니다.


심지어 이름을 빼고는 해리포터와 거의 내용이 똑같은 짝퉁들도 있죠.


하지만 그 중 단 하나도 해리포터만큼 성공을 거둬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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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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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아류작들의 부진에는 '주제의식의 부재'가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해리포터 이야기의 메인 플롯은 기본적으로 영웅설화입니다.
    영웅의 탄생, 고뇌, 성장과 권선징악을 메인으로 하는 영웅설화는 인류 역사에 수도 없이 많습니다. 다윗, 모세, 아서왕, 현대에 이르러서는 스타워즈 또한 이러한 영웅 설화에 기반을 두고 있죠.
    평범하거나 불행한, 그러나 선량하고 정의로운 마음씨를 가진 자가 역경을 딛고 끝내 자신의 이상을 성취한다는 스토리는 분명 우리가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해리 포터는 단순한 영웅 설화만의 요소만을 가지고 뚝딱 만들어낸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작품 내에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인 '사랑'을 성공적으로 녹여냈죠.
    가족간의 사랑, 연인간의 사랑, 스승과 제자간의 유대...이러한 것들이야말로 저는 이 번개모양 흉터를 가진 작은 아이의 이야기가 그렇게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아류작들은 다릅니다.
    그들은 해리 포터가 가진 이야기의 뼈대, 줄거리만을 성공의 이유로 보고 시리즈의 성공을 이끌었던 요소들을 오로지 기능적으로만 사용했습니다.
    의미를 가지지 못한 관념과 클리셰들은 결국 뻔하디 뻔한, 지금까지 수없이 반복되었던 단순한 영웅설화 중 하나를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해리포터의 아류작들의 부진이 '주제의식의 부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6-28 17:32:26

  • 해리포터라는 소설이 유명해진 이유는 이미 알려져있는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에 나와있듯 반지의 제왕이 그 예시라고 볼 수 있는데요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설은 왠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겁니다
    영화로도 나왔죠
    그렇기 떄문에 이미 알려져있기 때문에 작가가 책을 출시 했을 때
    그작가를 좋아하시는분들이 이미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해리포터라는 책을 접하게 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유명한 작가라고 해도 내용이 재미없으면 많은 분들이 보질 않겠죠
    즉 해리포터라는 소설이 알려져있는 작가이며
    내용똥한 재미있고 또한 신선해서 일겁니다
    해리포터라는 소설과 비슷한 소설이 그전에도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소설보다 더 재미있고 신선하기에 신문이라든지 여러 뉴스라든지
    입소문으로 다양한 메개체로 홍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해리포터는 영화로도 만들어 졌는데요
    우연히 영화 감독분이 마음에 들어서 영화로 만들게 되고
    소설을 읽지 않아도 영화로 간접적으로 해리포터라는 단어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 또한 재미가 있기 떄문에 많은분들이 봤을것이며
    흥미가 생긴 몇 관람자는 그책을 사서 읽고 그 책을 s n s 등
    소감문을 올려 많은분들이 그글을 올려서 접하게 되고
    결국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비해 해리포터랑 똑 같은 내용과 비슷한 소설이 나왔음에도 불구 하고
    흥이 없었던이유는
    이미 해리포터라는 소설이 엄청난 인기가 있고
    또한 헤리포터는 여러가지 시리즈로 만이 나오며 많은 시리즈로 영화가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내용이 완전히 똑같은 책이라든지
    비슷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소설들은 해리포터의 새로운 시리즈에 밀려났기 때문에
    많이 안알려져있고 관심이 더욱 없을것으로 추측됩니다

    저라도 이미 해리포터가 있고 다양한 시리즈가 있는데
    뭤하러 새롭지않고 이미 집작이 가는 소설을 읽겠습니까
    도히려 카피하는 것이 역효과를 일으켜서
    비슷한 내용으로 출시한 책들이 인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소설보다 해리포터라는 소설이 여전히 지금도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2020-06-28 16:57:03

  • 해리포터 시리즈가 어떻게 전례없는 성공을 거두었는가.
    이에 대한 제 답변은 '운'입니다.
    뜬금없고, 성의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어느 정도 작은 성공은 개인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쟁취할 수 있지만
    전 세계, 아니 한 나라를 뒤흔들 정도의 성공은
    개인의 재능과 노력만으로는 쟁취할 수 없습니다.
    이 정도로 큰 성공에는 운이 필수적이죠.
    세계의 절반이 넘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토를 가진 제국을 세운 징기즈칸.
    과연 그가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이걸 이루어 낼 수 있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당시 몽골 제국에는 징기즈칸 외에도 수많은 걸출한 장수들이 존재했습니다.
    좀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몇 백년치의 훌륭한 장수진들이 징기즈칸의 시대에 몰빵되어 있었죠.
    이게 운이 아니면 뭐겠습니까.
    반대로 카르타고 출신의 유명한 장군인 한니발은
    본인의 재능과 노력으로 '망치와 모루'라는 대단한 전술까지 완벽하게 운용하며 로마를 궁지에 몰아넣지만
    결국 카르타고 본국에서 발생한 반란으로 인해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어 패배합니다.
    이 역시 한니발의 운이죠.
    물론 J.K.Rowling이 능력도 없는데 단순히 운빨로 성공해서 잘 벌어먹고 산다! 라는 건 아닙니다.
    아무리 운이 좋다고 해도 본인이 재능이 없거나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성공할 수 없으니까요.
    운,재능,노력. 이 3박자가 완벽히 맞아 떨어져야
    세계를 뒤흔들 정도의 성공을 하게 되는 겁니다.
    J.K.Rowling은 훌륭한 필력이라는 재능, 세세한 설정까지 기록하는 노력을 통해 해리포터라는 걸작을 내놓습니다.
    그러나 처음엔 수많은 출판사들로부터 퇴짜를 맞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어떤 출판업자가 가능성을 발견하고 책을 출판하기로 하고 계약을 합니다.
    1차적으로 운이 작용한 지점이죠.
    이후로는 노력의 지점인 마케팅을 통해 해리포터를 세계에 알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세세한 마케팅 과정은 정확히 모르지만, 분명 운이 최소 한두번은 관여했을 겁니다.
    이건 여러분도 살면서 경험해봐서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또 한 번 운이 좋게도 영화화가 결정된 후
    해리포터와 똑 닮은 다니엘 래드클리프라는 배우가
    캐스팅이 되고, 놀라운 싱크로율이라는 또 다른 마케팅 전략이 생기게 되죠.
    여기서 제가 분석한 '소설책' 해리포터가 성공한 이유는 끝이 납니다.
    쓰고 보니 좀 많이 헛소리 같네요.......

    2020-06-28 15:05:44

  •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청소년 성장드라마 같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RPG게임에 빠져드는 이유가 게임 자체의 재미도 있지만 랩업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즐거움이 있죠. 소설에서는 몇살부터 몇살까지를 다루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해리포터는  소설속의 성장속도보다 2배나 빠른 듯한 해리포터와 친구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가 많았습니다.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수염나고 담배피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고 여자분들은 해리포터의 이런 모습에 경악을 했고 반대로  
    까도녀 같았던 헤르미온느의 건실한 성장에 남자분들은 아주 흐뭇했죠.   
    소설속 주인공이나 실제 배우들의 삶이나 10년동안의 성장과정을 해리포터 씨리즈가 담고 있는데 그 성장하는 모습 자체가 이 영화의 하나의 즐거움이였거 같습니다. 이런 성장과정은 마법의 샤방샤방한 CG이상의 느낌을 주죠 이 해리포터 씨리즈가  단순히 마법사들의 전쟁 이야기만 다루었다면 좀 단조로운 이야기로 끝이 났을 것입니다. 
    해리포터의 사춘기와 삼총사의 갈등과정도 있는데 보는 재미는 없지만 이야기 구성면에서는 아주 필요한 장면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해리포터에 깊게 빠질 수 있습니다. 비록 마법사들의 이야기지만 현실적인 모습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저는 해리포터가 인기 있었던 이유가 그들의 성장을 재밌고 멋지게 표현해앴기 때문입니다 

    2020-06-28 14:31:45

  • 제 생각으로는 우선 사람들의 인지도. 게임 중에서도 클×오클이 비슷한 유형의 게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성공한 것처럼 해리포터가 가장 성공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저 인지도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로는 시기가 좋았다 정도겠네요. 제가 해리포터에 대해서나 그 시기를 자세히 아는건 아니라 신빙성은 떨어지겠지만, 개인적인 의견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그 시기의 사람들에게 그런 장르가 인상깊었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얘기가 나오고, 그러다 보니 큰 성공을 거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결국엔 뭐 그 시기에 많은 대중들이 좋아했더라면 소설뿐만 아니라 노래나 각종 기술, 혹은 장신구 등도 최소 '한때 열풍이었다' 라고 말할 수 있었겠네요.

    2020-06-28 14:29:54

  • 이 해리포터라는 소설은 J.K.Rowling 라는 분야에서 태어난 소설입니다
    하지만 해리포터 소설이 성공하게되자 여러 사람들이 해리포터 소설을 거의 내용과 전개를 똑같이 하거나 해리포터와 거의 똑같게 하더라도 해리포터를 본보기로 사용한것 밖에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해리포터라는 소설이 뛰어난 전개와 내용이라는것을 알 수 있죠, 또한 해리포터의 특유의 소재를 참고하여 완전 다르게 풀어서 내용과 소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것은 인기가 오를 가능성이 있더라도 같은 특유의 소재와 내용 그리고 해리포터라는 소설은 그대로 가져와서 쓰는것은 그냥 내용은 좀 달라도 그냥 전개나 의미는 똑같아서 오히려 원작이고 이 소설의 본보기인 해리포터를 오히려 선호하게 되고 더 기다리게 하는것입니다. 해리포터라는 소설은 자신만의 한 주제이고 그 주제를 딴 사람이 그대로 가져와서 써도 원작자의 생각과 그 의미는 전체적으로 담아오기 힘들기 때문이죠. 결론은 그냥 원작자의 내용과 전개를 그대로 가져와서 써도 그 짝퉁 소설을 볼 필요가 없고 그냥 해리포터라는 소설을 읽으면 되기 때문이죠. 짝퉁은 똑같이 가져와서 내용만 살짝 바꾸기 때문이죠. 아무리 오리지널을 본보기로 삼아 맛만 살짝 바꾸어서 판매하고 원래 오리지널의 맛은 잊혀지기 어렵기 때문이죠. 결국 J.K.Rowling라는 분은 자신만의 소재를 자신의 생각으로 풀어나갔고 그 생각을 그냥 따라 쓴 짝퉁들과는 비교적으로 성공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생각이 아닌 그냥 딴 사람이 배껴오거기 때문이죠. 약간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우리나라의 불닭볶음면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라면이고 우리나라가 라면쪽에서는 강대국이죠 그런 라면이 수출도 되고 간편한 음식이니 인기도 그만큼 많을것입니다. 그런데 윗나라인 중국에서 우리나라의 불닭볶음면의 짝퉁을 냈습니다. 상표도 거의 비슷하게 내고여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나라에서 중국의 불닭볶음면의 아닌 우리나라의 불닭볶음면을 선호하는 이유는 이미 우리나라쪽에서 불닭볶음면은 출시했고 우리나라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에 성공하였고 하지만 그 뒤로 성공한것을 보고 바로 짝퉁을 내지만 이미 이목은 한국 불닭볶음면에 이목을 집중이 되있기에 쉽사리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는 어렵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J.K.Rowling분의 소설 해리포터가 성공을 이루고 그 뒤로부터 짝퉁들이 성공을 못 아뤄낸 이유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내봅니다....ㅎㅎ(이 생각은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2020-06-28 14:20:50

  • 음 됬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 생각입니다^^

    2020-06-28 14:22:29

  • 반전 유무 차이
    세계관과 인물묘사 차이
    현실적인 묘사차이
    이미 해리포터를 읽은사람들은 굳이 비슷한 짭을 읽을리가 없음
    컨샙이 재밋음

    2020-06-28 14:12:20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는 하지만 말그대로 어머니일 뿐, 그곳에서 더 나아가야지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는 모든 세계관이 잘 짜여있고 스토리가 탄탄한 반면에 그 짝퉁들은 말그대로 모방에서 발전을 더 하지않고 모방 그 자체만을 하여 섣불리 책을 내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유명세를 탄 장르를 따라하기 급급하여 앞뒤도 맞지않게 급하게 낸 탓이겠지요. 그리고 애초에 짝퉁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해리포터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아 이건 베낀거구나 를 알수있고, 그걸 시작으로 알려지는 순간 이미 그 책은 망한 겁니다. 누가 또 돈주고 같은내용을 보겠어요? 그런고로 창조를 해야지 모방을 했으니 망했고 해리포터는 창작이니 성공한겁니다.후

    2020-06-28 14:12:19

  • ?그냥 아무말대잔치였네요 죄송합니다 ㅌㅌ

    2020-06-28 14:13:13

  • 조앤롤링은 밑바닥부터 성장해왓습니다. 아주 가난햇죠. 남편과 이혼하고 분유 값도 없어 자신도 몇일씩 굶엇습니다. 그럴때 어릴적을 생각해왓습니다. 조앤롤링은 창의력도 많아서 마법사 놀이나 여러가지 놀이를 직접 만들어서 친구들과 놀앗죠. 제 생각에 그 소설이 많이 팔린 이유는 같은 소재 다른 느낌 이랄까요. 소재는 같아도 읽어보면 아주 놀랄겁니다. 학교이름, 지역이름, 스토리 전개, 마법 이름, 마법 설명, 인물 특징 등 아주 세세한 것까지 적어놧죠. 일단 여기서 독자들을 흥미롭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어색하지도 않고 특징과 이 글만에 독창적인 전개 방식이죠. 이런 글은 쓴 롤링은 여러 출판사를 다녓습니다. 거절이엿죠. 마지막으로 간 곳은 크지도 않은 중간쯤 되는 크기의 출판사엿어요. 일단 500부만 찍엇죠. 근데 그 책은 계속 팔려 나갓고 1000만을 찍게 됩니다 그러면 시장이 가만히 있겟습니까? 게임도 성공한 아이피로 짭을 만드는데요. 여기도 짭이 나올 수 밖에요.. 근데 여러분 같으면 어느 책을 사시겟습니까. 에어 팟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에어 팟과 차이 팟처럼 짭과 찐이 존재하죠. 저 같으면 찐을 사겟습니다. 이런 마음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1000만이면 어마어마한데 짭을 가지고 이야기 하면 친구들과 말도 안통하겟죠. 친구들과 대화 주재인 해리포터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짭을 사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한다? 저 같으면 놀림 받을 것 같네요.

    2020-06-28 14:11:15

  • 됫나요? 글 읽어보지도 않아서 됫나 모르겟네요;;

    2020-06-28 14:11:39

  • 와...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자세한 과거가 있는줄 몰랐네요
    오늘 배워갑니다.

    2020-06-28 14:12:43

  • 저의 개인적인 소견을 감히 말해보겠습니다. J.K.Rowling님께서는 어렸을때부터 남다른 공상을 좋아했었죠
    근데 그런 J.K.Rowling님께서 첫 작품이신 해리포터를 쓰셨다는것 부터가 남달라 쓸것 같은데요
    만약 다른 분께서 이게 첫 작품이다 라고 하면 믿기지 않았겠죠?
    만약 해리포터와 똑같은 내용으로 해서 동시에 내었을때 어떤게 인기를 가지겠나요?
    저는 인지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J.K.Rowling의 첫 작품이 해리포터였기 때문에 후세의 작품들은 평가 받지 못했기 때문이고 그전에 나왔던 작품들은 무명의 작가들이 아니었을까요? 저 같은 경우도
    인지도가 있는 작가들의 책만 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J.K.Rowling의 해리포터 만큼이나 재미가 없게 느껴지거나, 흥미를 느끼지못하고, 표절했을경우 내용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 사람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만약 J.K.Rowling님과의 다른내용이지만 친구들의 갈등을 풀어나가는 내용이었다면 결과는 어떠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의 인지도 차이와 첫 작품이라는 기대심이 커졌기 때문에 사람들은 후세의 작품이나 전세의 작품에 그리 관심을 끌지 못했을 것 이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인지도 차이가 중요하지 않나? 이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지도때문에 그랬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J.K.Rowling님의 해리포터 말고도 비슷한 해리포터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2020-06-28 14:08:03

  • 이정도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다시 쓸까요?

    2020-06-28 14:09:12

  • 충분해요

    2020-06-28 14:09:25

  • [신은 죽었다°]그런가요? 오랜만에 괜히 글써보네요 감사해요
    그동안에는 글 한번도 안써보고 논술도 안해 봐서... 내용이 이상해도 잘 봐주세요

    2020-06-28 14:10:13

  • [신은 죽었다°]참고로 이거 제가 안자서 계속 쓴겁니다. 지식인과는 별개의 내용일겁니다.

    2020-06-28 14:10:44

  • 2020-06-28 14:09:18

  • 왜요??

    2020-06-28 14:10:26

  • [꧁아ৡ라ৡ카꧂ ]대단하시네요 bb

    2020-06-28 14:11:17

  • [[사원_옥수수]]에이 이런거 가지고 대단해 하면 안되요........
    2년만에 논술로 글써보려 하니까 힘드네요

    2020-06-28 14:12:05

  • 뭐 지식인에 검색해서 복붙같은건 안되겠쥬? ㅋㅋㄱㅋㄲ

    2020-06-28 14:07:10

  • 한번씩 검색해서 겹치는 거 보려고요

    2020-06-28 14:09:44

  • ㄷㄷㅡㄷㄷㄷㄷㄷㄷ

    2020-06-28 14:10:30

  • 해리포터를 많이 읽어본 팬으로써,생각해보자면 먼저 해리포터는 소설 자체의 세계관이 굉장히 방대하다고 생각됩니다. 허나 그 소설시리즈를 베끼려는 사람들은, 그 세계관과 스토리를 창조해나가기보다는 베끼려는 그 생각이 앞서나가서 성공을 하지 못한것같습니다.
    두번째로,해리포터는 일찍 시작한만큼 많은 2차창작이 나왔을것이고, 신작을 만들때 해리포터를 베꼈으면 그 2차창작을 포함한 해리포터라는 소설과 많이 비교가 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해리포터라는 소설은 이미 팬층이 두터운 상태로, 베껴서 글을 내면은 바로 "어? 이거 해리포터랑 비슷한데?" 혹은 "어?해리포터랑 장르는 비슷한데 더 재미없네?" 같이 금방 작품이 해리포터를 베꼈다는게 티가 날것 같습니다.

    2020-06-28 14:06:38

  • 500자가 될련지 몰르겠네요..걍 생각 끄적여본거라

    2020-06-28 14:06:59

  • 그냥 성의를 보려고 한거니 너무 구애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2020-06-28 14:08:09

  • [신은 죽었다°]감사합니다

    2020-06-28 14:08:31

  • 다른 소설들은 해리 포터만큼 광활한 세계관과 인물묘사, 등장인물 사이의 유머러스한 대화를 구사하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고 그 긴 분량동안 스토리를 이어나가다가 거의 마지막쯤에 숨겨진 스토리를 보고 놀랐던게 생각나네요 반전에 반전이 있다는게 해리포터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0-06-28 14:03:46

  • +추가로 직접 만들어낸 호그와트의 규칙이나 단어(폴리주스, 기숙사 이름, 장소 이름 등등) 것도 인상깊었지만 몇몇 단어들은 실제로 있는 단어에서 끌어왔다는 것도 책을 다 읽고 난 후 알게 되어서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2020-06-28 14:07:27

  • 주인공인 해리가 커가면서 사춘기 등을 겪는게
    현실적인 표현이 가장 잘되ㅆ다고 생각합니다

    2020-06-28 14:03:43

  • 사람들이 먼저 해리포터라는 책을 접하고 짝퉁을 읽었을텐데 해리포터는 후속작이 재미있게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짝퉁은 찐이랑 별반 다를께 없는 스토리에 이미 해리포터를 읽어서 어떤 형식으로 나올지 알게되었으므로 짭은 그렇게 인기가 많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또한 이미 짝퉁에 대한 인식이 않좋았을게 분명할 터인데 사람들이 짭을 읽었을리가 없었겠죠?

    2020-06-28 14:02:40

  • + 제가 알기로 해리포터는 롤링이 기차가 3시간동안 출발 지연이 됬을때 열심히 작성해서 힘겹게 만든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짝퉁은? 그저 해리포터 책 한번 보고 "이런 형식으로 만들면 대박나겠군!"하고 몇일? 정도만 고민을 많이 하지 않고 적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틀만 가지고 말이죠.. 노력을 하지 않고 성공을 바라는것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롤링의 노력을 알아봐주고 많이 읽어준것 같습니다

    2020-06-28 14:15:13

  • 그당시 해리포터의 컨셉은 모방하지 않은 마법컨셉으로 전연령층에게 새로운 재미를 줬습니다.

    제생각입니다.

    2020-06-28 14:01:51

  • 오늘은 유사 전공시험 이벤트가 많네요ㅋㅋ..... 끝났다 싶었는데 또 머리를 굴려봐야겠어요.

    2020-06-28 14:01:17

  • 논술을 못해서 포기

    2020-06-28 13:59:50

  • 이 글에 댓글로 쓰면 되나요?

    2020-06-28 13:59:13

  • 2020-06-28 13:59:30

  • 부족하지만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머리 식힐 겸 ㅎㅎ

    2020-06-28 14:00:49

  • 혹시이거 학교숙제라던가 그런건가요

    2020-06-28 13:58:42

  • 2020-06-28 13:59:18

  • 찐은 무시할 수 없다×500

    2020-06-28 13:58:00

  • ㅋㅋ

    2020-06-28 13:58:27

  • 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2020-06-28 14:00:41

  • ㅜ 위에 제대로 썼어요

    2020-06-28 14:03:08

  • [지적러]

    2020-06-28 14:08:45

오늘 하루 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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