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IDPW찾기

페이스북 로그인

전체알림
* 알림은 최근 일주일 내역만 보여집니다.

2020-02-06 22:17:27

현 신입 디자이너(추정)행적

작년 하반기에 혜성처럼 나타난 본 적 없는 그림체의 주인(추정)
깔끔 디자이너(?)

루가르 스콜피온 샴 
대표로 이 세마리를 뽑아봤는데....비슷하죠??
최근들어 나온 성프(카오스편 제외)에 이분 작품으로 보이는 용용이가 있습니다...별로 어색하지고 않고 채색도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이 세 작품에서는 조금 공격적인 선처럼(뭐래)표현하십니다.
죄송합니다. 어휘력이 딸리네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비슷한거 같나요??
댓글[13]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