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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2:22:12

신규 시나리오 예측

''으음..여기는 어디지?''

''반갑습니다. 이곳은 아이테르.''

''아..아이테르요? 그게 무슨...?''

''아이테르는 사람ㄱ''

''자..잠시만요. 일단 당신은 누구죠?''

''전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자. 당신을 이곳으로 데려온 장본인입니다.''

''네? 그게무슨.. 이곳이 아이테르라는 곳이라고요?''

''맞습니다. 이곳은 사람과 드래곤에게 치명적인곳. 당신은 사람임에도 
이곳에서 멀쩡할 수있는 자라 급히 데려왔습니다.''

''저만 이곳에서 멀쩡하다고요? 그게 어떻게 가능한거죠?''

''이곳을 구상하는것은 에테르. 신의 창조물중 하나입니다.''

''신이라면....아모르?''

''네. 빛의신 아모르께서 카데스를 위해 에테르를 만들었습니다.''

''카...카데스요? 말도안됩니다!''

''아뇨. 카데스는 아모르의 라이벌이자 공생. 그들은 서로를 견재하며 또 포용합니다.''

''공생이요? 어둠과 빛이 어떻게 공생을...?''

''카데스와 아모르는 태초의 신이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태초라고 알려졌습니다. 그게무슨 말도안되ㄴ''

''아뇨. 태초의신은 무에서 유가된 존재. 카데스와 아모르도 그것의 피조물잊니다.''

''피조물이 어떻게 그런 능력이...? 아니 태초의 피조물이니 가능한건가.''

''맞습니다. 태초의 신은 그들로 하여큼 세상을 정화하게 하였습니다.''

''그럼 카데스가 이리 활개할수 있는것도 그 영향인가요?''

''카데스는 지금 세상을 정화하는 중입니다. 아모르는 이를 돕고 방임중입니다. 현재의 지상은 타락했다는 그들의 생각 때문이겠죠.''

''그럼 G스컬은..?''

''그건 태초의신의 대변자. 아모르와 카데스는 강한만큼 자신의힘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합니다. 여신과 날개라는 대변인들을 사용하죠.''

''하지만 여신들은 분명 카데스에게 대항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아모르의 한계입니다. 선한신이라는 존재이유가 여신들의
이성을 제거하지못하는 족쇄가 되어버린것이죠.''

''그럼 지금의 여신들은 아모르의 명을 벗어난?''

''맞습니다. 본인들의 이성으로 카데스를 저지하는것이죠. 모든 대변자들은 
이성이 존재합니다. g스컬은 이성이 악이지만 다른자들은 선한 이성을 
가지고있죠.''

''카데스의 날개들은 이성이 제거된 상태라는 건가요?''

''그 이성이 이곳을 채우는 에테르 입니다. 카데스가 뽑은 그들의 이성을
아모르가 선의 힘으로 가둬둔것이죠.''

''선한 신이 어째서 그런짓을....''

''신들과의 공생. 정화라는 목적으로 힘을합친 그들이 서로를 돕는겁니다.
여신은 카데스의 힘이 미치지않는 종족이라 이성을 뽑을수 없았지만
날개들은 이성을 뽑는것에 문제가없죠.''

''그렇다면 여신만이 파괴를 막고있다는.. 이게무슨?''

''제가 당신을 이곳으로 부른이유도 그것입니다. 이 에테르들을 카데스의 
날개에게 돌랴주십시오.''

''제가 어떻게..?''

''이곳에는 에테르의 정수라는 영약이 존재합니다. 10억년에 한번씩 
생기는 이건 에테르를 모아 배출하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그..그럼 당신이 그걸먹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이곳의 수호자.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당신은 아모르의 권능과
카데스의 암흑을 경험한 자. 에테르를 견딜 유일한 인간입니다.

''권능과 암흑?''

''고대신룡의 강림과 엔더 드래곤의 소멸. 이것이 권능과 암흑입니다.''

''그럼 제가 이것을 먹고 나가서 날개들에게 에테르를 돌려주면 되는..겁니까.''

''맞습니다. 여신들을 찾아가서 카닐을 모으십시오. 이 붉은돌은
아모르의 권능을 강화하는 존재입니다.''

''여신도 날개처럼 6명이라 한다면.. 5개의 카닐이 모이겠군요.''

''아뇨. 여신은 10명으로 9개의 카닐이 존재합니다. 이미 한개의 카닐을
당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소멸될때도 카닐을 넘겼다는 거군.. 에테르는 6개가 다 남아있나요?''

''아뇨. 에테르 또한 10개가 존재합니다.''

''어째서?''

''에테르는 페르시온의 힘에 반응합니다. 페르시온은 카데스의 힘.
G스컬이 탐내고 여신이 봉인했던 힘이죠.''

''그럼..카데스는 본인을 위해 여분의 에테르를..?''

''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당신이 10개의 에테르를 가져간이상 사용하게될 5개의 카닐과 에테르를 제외한 5개는 당신이 사용할수
있는것이지요.''

''카닐은 권능 에테르는 암흑... 젠장.''

''무슨 문제가..?''

''페르시온이 암흑 강림이 권능이라면 제 고대신룡은 어떤 존재가
되는것입니까.''

''에테르와 카닐의 결정체...라는 말이십니까.''

''맞습니다.''

''으음..그런 힘은 태초에 2번 있었습니다. 두 신의 창조때 일어났다 알려졌습니다. 가령 이 힘을 날개들 혹은 그 부하들에게 사용한다면..''

''신을 대적할 힘이 생기겠지요.''

''헬카이저... 그가 한층더 강해진다면 신을 대적하는것이 불가능한건
아닐겁니다. 권능을 받거나 암흑을 받은 그들도 카닐과 에테르를 사용하면
신에 대항할 힘을 갖추겠지요..''

''그럼 카데스와 아모르를 저희의 힘으로 무력화를 시키면 되는것입니까..''

''아뇨. G스컬과 로브맨도 함께 무력화 혹은 제거해야 합니다.''

''로브맨...?''

''그것은 두신의 창조때의 충격으로 탄생한 존재입니다. 태초의 신의 대변자
G스컬을 조종하는 실세이지요.''

''하지만 분명 G스컬이 로브맨을 부하로..''

''로브맨의 분신일겁니다. 진짜는 G스컬의 안쪽에서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그렇다면 로브맨이 힘을 다모으는 날에는 저희의 힘으로도 어려울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서둘러야 합니다. 에테르의 정수를 마시고 에테르를 흡수하십시요.''

꿀꺽

''이..이것이 에테르의 힘... 여신을 만나 카닐을 모으고 날개들에게 이 힘을 
전한다면 신도 이길수 있을 겁니다.''

''그럼 여신들의 위치가 담긴 지도를 드리겠습니다.''

''이..이건 완벽하군요.''

''그리고 이건 제 카닐입니다.''

''아. 당신도 여신이였지요.''

''부디 신을 부스는 창이 되기를.''

''기꺼이. 신을 부스고 돌아오겠습니다.''

''아모르의 축복..아 카닐과 에테르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 Yes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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