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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밥사주십쇼
2021-11-15 01:41:25

놉
2021-11-15 10:32:29

ㅋㅋㅌ 불가능
2021-11-15 10:32:43
제가 올린 그림게시판의 영매 영상 보셨나요?
빌런님 평을 듣고싶어서 올린건뎀
2021-11-13 13:32:10
제가 실례되는 행동을 했나요?대답이 없으셔서 ㅠㅠ
2021-11-12 20:14:44
빼빼로 잘먹을께요. 혹시 제가 저번에 땅꽁가루묻은 빼빼로좋아한다는 말씀드렸었나여? 넘 딱 취향맞게잘사주셨어요! 고마워용 담 빼빼로데이때도 받고싶네용
2021-11-12 02:22:55
수많은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신화에 따르면 이 우주 어딘가에서는 자신을 작가라고 칭하는 가면을 쓴 수 많은 신들이 모여 자신이 만든 창조물을 자랑하는 게시판이라는 장소가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신들이 눈길을 줄지 않는 구석의 얼어 붙은 행성에서 자신의 마음 조차 얼려버린 신의 후회로 점철된 이야기다. 게시판에 모인 신들은 본명을 숨기고 형태를 숨기지만 그들에게 본명을 대체하는 것이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신은 자신을 눈으로 이루어진 고양이로 칭하였다. 그는 몸이 약해 곁에 고양이를 두지 못하였지만 그에게 있어 따뜻한 햇빛을 즐기며 걱정 없이 자기 주장대로 사는 고양이는 그렇지 못한 그에겐 선망의 대상이었기에 그는 게시판에서 만큼은 자신을 고양이로 칭했다. 그가 창조한 세계는 아름다웠지만 차가웠고 죽어 있었다. 그의 행성 밑바닥에서는 관계를 맺지 못한채로 영원히 얼어붙은 조각상이 가득했다. 눈고양이는 그들을 되살리고 싶었지만 그는 그 캐릭터의 탄생과 죽음이나 그들의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순간을 상상할 수 있었지만 이야기를 엮어서 그들을 살아 숨시게 할 수 없었다. 그는 그렇지 못한 것이 그는 이 얼어붙은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에게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다른 신들처럼 사계절을 겪지 못하였으니 시작과 끝의 얼음 조각상만을 만들 수 있는게 당연했다. 그렇기에 눈고양이는 하늘에 대고 빌었다. 그는 스스로 자신의 세상을 자신을 덮은 알을 깨고 나올 자신이 없었기에 하늘에 대고 자신을 끌고 나올 만큼 따듯하고 화사한 사람을 원했다. 눈고양이가 자신의 세상을 열자 그의 세계는 변방에 있었을텐도 수 많은 신이 찾아왔다. 눈고양이는 그들이 만든 모임에 참여하기도하고 쫒겨나기도 하고 탄생과 죽음만이 그려진 얼음 조각상이지만 아이디어가 멋지며 협업해보자는 신과 자신을 동생을 삼아주는 어른스러운 신도 만나며 혼자 얼음 세계에 갖혀 있을때마다 눈고양이는 더 행복했다. 그렇기에 그의 얼음 세계는 드디어 차가운 얼음이 녹아내려 작은 이끼지만 초목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그래도 외롭고 추웠기에 언젠가 다른 신들이 떠나면 얼어붙을까 무서웠기에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태양과도 같은 따듯하고 따스한 사람을 내려주길 청하였다. 그러던 날이 몇며칠일까 그는 자신의 세계밖 신들이 노는 곳에서 환한 빛을 풍기는 따듯하고 따스한 솜뭉치를 보았다. 그녀는 남들을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재주가 있었고 그녀가 만드는 창조물은 그녀를 닮아 따듯하고 따스했으며 그녀는 다른 신들도 사가는 훌륭한 창조물을 만드는 장인었다. 그 찬란함에 마음을 빼앗긴 눈고양이는 다가가면 녹아 내리것처럼 따듯한 솜 뭉치에게 말을 걸었고 창조물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달라는 빌미 삼아 그녀와 친해졌다. 그녀는 본인을 오리너구리로 칭하였지만 주변 신들을 동물로 칭하는 그는 어느날 그녀가 가져온 귀여운 시바견 창조물을 보고 그녀를 시바견 같다고 생각했다. 눈고양이는 시바견과 함께하며 따듯함을 느꼈다. 다른 신들의 세상의 사계절이 이런 좋은 것인가 생각했고 작은 것이었지만 작은 조각상을 창조물로 만드는 것을 성공했다. 그렇기에 그는 시바견과 함께하였기에 잘된 것으로 생각했고 자신의 얼어붙은 세계가 완전히 녹을 그때를, 시바견과 함께하는 미래를 그렸다. 눈고양이가 생각하기에 자신의 행성은 차갑고 볼품없는 얼어붙은 행성이지만 두꺼운 얼음안에 그안에 묻힌 것은 순결하고 감미로운 감로수가 흐를꺼라고 생각했다. 따사로운 햇볕과도 같은 그녀와 함께하는 동안 녹아내린 얼음바닥 아래에는 그가 생각한대로 감로수가 흘렀고 그의 생각대로 이자 그는 행복해했다. 깨끗해보이는 물 속 안에 자신이 숨기고 싶어 했던 무서운 괴물이 잠들어 있는 지 모른채.
시바견과 함께 하는 눈고양이는 점점 따스러운 햇살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눈고양이는 변해가기 시작한 자신의 행성과 그녀의 창조물을 만나 단숨한 얼음 조각상에서 생명을 얻기 시작한 창조물 보고 행복해하였지만 그와 동시에 바뀐 것은 자신이 아닌 시바견 덕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시바견이 떠날까봐 두려워했다. 그렇기에 그는 그에게서 그녀를 앗아갈 신들을 견제하고 그녀의 창조물을 자신의 얼음 조각상과 짝 맞추고 다른이가 만든 창조물을 비하했다. 그는 시바견을 동반자가 아니라 계속해서 자신 행성을 비추는 태양이 되기를 바랬다. 그런 눈고양이가 자신의 행성 아래에 끌어 올린 고독과 집착을 본 시바견은 그의 행성을 떠났고 그길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눈고양이는 이전에도 그녀가 자신에게 실망하여 그의 행성을 떠난 적은 많았으나 그가 애원하면 언제나 다시 돌아왔기에 개념치 않고 그녀를 위한 선물을 만들어 선물하였으나 그녀는 그의 곁에 오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눈고양이의 행성에는 커다란 운석이 부딪혔다. 그의 세계는 운석충돌은 흔한 세계였지만 이번 운석은 규모가 달랐다. 녹아내려 꽃피운 세상과 뛰어놀으는 창조물은 숨을 거두었고 땅아래 퍼진 외로움을 뛰어올라 행성을 둘러싸고 그의 행성은 이전처럼 얼어 붙기 시작했다. 눈고양이는 시바견에게 찾아가 애원했다. 그는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강점약점선함악함 본능 이성을 모두 꺼내 보여줄 수 있을 만큼 따스함이 그리웠고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그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시바견은 눈고양이가 자신을 묶으려 들까봐 그의 세치혀에 설득당할까 경계하며 그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지만 그대로 냅두면 그마저 얼어붙을께 뻔하였기에 그와 인사정도는 나누기로 하였다. 충분하지 않은 물은 갈증을 돋군다하였는가 눈고양이는 그녀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의 세계를 재건하기 시작했지만 없어져 버린 그녀의 빈자리는 크게 느껴졌다.
2021-11-10 22:23:02
오래만에 써보는 글이예여. 뭘 쓴건지.. 흠,.
2021-11-10 22:23:32

? ? ? 일단 길지만 읽어보았습니다. 수고하셨네요. 절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 저야 냥님께서 제 창작품 좋아해주시면 좋지만요.
2021-11-10 22:51:02
[파자마빌런]넴
2021-11-10 23:37:54
[파자마빌런]저에게 있어 빌런님은 아침햇살같은 분이세요.
2021-11-10 23:39:23
저도 밥 사주시면 안되나요
2021-11-08 18:43:44

힝힛 안되욧ㅠㅠㅠ
2021-11-08 18:46:11

오빠한테 뭘 사주겠다니...보통은 오빠한테 뜯어먹을려는 생각뿐인데...
2021-11-08 18:43:20

ㅋㅋㅋㅋㅠㅠ 저 이미 뭐 많이 얻어먹어서 저도 사드려야죠 모...
2021-11-08 18:45:54

일기장엔 날씨도 써야됩니다 숙제 다시 하세욧
2021-11-08 18:42:46

헹헿 추가했어요
2021-11-08 18:45:26

굿
2021-11-08 19: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