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설명부터드리면 제가 어떤사람이랑 계교를했어요 근데 계교 한계정에 알이있는데달라고했는데 그알이 유툽상품알이여서 상품수령자가 수령해가야하는데 몇주째 안받으시니 그코드사진은 방치해갔고 점점 잊혀졌죠 근데어느날 계교한분이 디멘 왜안가져가냐 라고 톡이왔어요 그래서 까먹고있었다 코드를다시줄수있겟냐 라고하니 알겟다고 아침에주겠다하고 톡이오길기다렸는데 기다리다 못참겟어서 달라고 채팅방에말하려는데 계교하신분이 그방을나갔더라고요 그래서 흠? 이상하다 하면서 그분깨 갠톡을다시드렸어요 알을달라 왜나갔냐 그러니 그분이 디멘알이없다 아마도내가쓴것같다 이런말을 하네요 근데갑자기 난 잘 모르겟다 이런식으로말을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코드를 아는사람을 다 찾아보았죠 그래서 나온결과가 아마도 내가쓴거같다 그코드는 계교한사람,계교한사람계정빌린사람,저 3이서만 알고있었는데 없어지니 두명다 의심해봐야하는상황이아님니까 그래서 (계교한사람계정빌려간사람을 a라할께요) 제가a한테 너혹시 디멘알 가져갔냐? 라고 물어봤어요 그러니안가져갔다고했죠 a는 그래도 의심이되니 너가혹시 가져갔으면 자게에 박제를하겟다라고하니 그a란분이 해 라고하셨어요 근데 갑자기 a라는 방장이있는방에있는절 내쫓으시고 기분나빳다 그러셔서 저도 기분이나빠서 그래서 연끊자했죠 아니 솔직히 디멘알 .싼거알아요 근데 싼알이라고 맘대로 가져가고 다시 갚으면된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이 싫은거죠
추가로 계교하신분도 안에 거스트 7마리있었는데 저는 그계정을 계교를해서 사진을잃어버렸는데 디멘알안주는거랑 거스트알안주는거랑 똑같다고하시네요 주기로 다약속하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