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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2:24:20

운영자분들. 크게 악감정 가지지 않고 말할게요.

전 섭종보다 그냥 유지를 열심히 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면 옛날 때부터 제 적성에 맞았던 게임이니까요.

그림으로 자작룡 올리기와 전설적인 생명체인 용으로 살린 게임 중에선 가장 좋았어요.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체들.

하지만, 환상이 부서지고 말았죠.
관리부터 알아채지 못한 것과 드래곤 크기 놀이(폴투누스 때부터 시작), 그리고 유저 의견 미반영에 대해서 솔직히 실망했었습니다.

폴투 때부터 조금씩 의아하다가, 점점 사태와 인기가 추락하고 있는 신세라 볼 수 있죠.

근데, 접고 싶었지만 그래도 참았어요. 버텼어요.

드빌에 관한 게임을 다양히 넓히는 것보다는, 한 게임에 집중해도, 결과는 다릅니다.

전자적인 직렬연결과 병렬연결로 예를 들자면,
직렬은, 수명은 짧으나, 성능이 아주 좋아요.
병렬은, 수명은 길지만, 성능이 낮아요.

저는 이왕이면 유저 여러분들을 위해, 직렬 쪽으로 가길 원합니다.

운영자분들이 드빌 1에 하나에 몰입해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여태 그랬던 게임이 많았으니까요.

병렬 방식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낮춰서 듣기보단,
직렬 방식으로 유저분들의 즐거움이나 행복을 되찾게 해주길 하는 바람입니다.

저 한명이 이기적으로 두기 보단, 여러명의 타인적으로 두는 게,
어쩌면 제가 바라는 드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력하는 모습은 알겠으나, 유저분들의 마음이나 의견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셨음 합니다.

길지만, 미흡한 글을 올렸으나,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불타는 금요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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