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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4 02:24:26

새벽이니까 어린친구들에게 인생의 조언

제가 게시판에 하는 행동을 보면 참~ 제가봐도  나이값 못하는거 같습니다. ㅎㅎ

 

여러분~ 인생이나 사회에있어서 사람을 만나다보면 여러가지 일이있습니다.

 

한가지 에피소드를 말해줄까하는데요.

 

제가 xx기업에서 갓 입사했을때 일입니다. 뭐 나름 대기업이라 저도 열심히 하자 맘먹었죠 ㅎ

 

첫 부서에 발령받고 직속상사를 만났습니다.

 

이야~ 정말 번지르르 하고 웃는 얼굴이 빛이나고 언변도 뛰어난 직속상사를 만났습니다.

 

아 근데~ 이거뿐만아니라 저한테 그리 잘해주드라구요~

 

그땐 솔직히 속으로 감동했죠~ " 아~ 이런 직속상사면 목숨이라도 받칠만 하겠구나"

 

상사를 위해서 진짜 미친듯이 일했습니다. 야근하다 과로로 쓰러져서 119에 실려도 가봤구요.

 

그 직속상사가 시킨 업무라면 밤을새서라도 끝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첫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네 시원하게 미끄러졌습니다.  그때 그 상사가 위로해주더군요.

 

"미안하다 미안하다. 도움이 못되 정말 미안하다. 너 볼 면목이없다."

 

뻑 갔죠 ㅎㅎㅎ 완전 훅빠졌습니다.

 

다시 열심히 일했죠~ 그러다가 그 직속상사가 지방으로 좌천됩니다 참 많이 울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흘러 다시 2년후 승진시험에서 승진하고 난후에 안 사실이지만

 

그 직속상사 개새끼가 전 승진시험에서 절 낙방시킨 개시키드라구요.

 

사탕발림으로 살살 어루고 달래며 노예같이 개같이 부려먹더니 뒤에서는 제 뒷까마 까고다니고

 

하하하하하 사회가 이런곳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은 예의바르게 정중하게 항상웃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이런사람들일수록 더욱 경계해야된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사기꾼일수록 사람을 더 편안하게 만들거든요 ㅎㅎ

 

지금 이 게시판에도 예의있는듯이 말하는 위선자들이 수두룩합니다.

 

여러분 웃는얼굴과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마시고 항상 진실만을 보시며 열심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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