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면서 늘 남의 탓으로 빙빙 돌리고
자신에게 아무 짓도 안 한 사람들까지 비하해 버리고
말을 할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막말을 해 버리며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인데 그게 꼭 옳은 것처럼 여겼지.
미래의 내가 보면 창피해서 울 정도로 자신에게 먹칠을 해 놓으며
근거없는 터무늬 없는 주장을 내놓는 것 부터 모자라
주변을 흐리게 만들어 주변사람들 감정까지 안 좋게 만들기까지.
그 관심종자가 잘못했다고 우기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나도 예전에 저런 행동을 한 적이 있었고 마찬가지였던 거야.
그래서 난 그저 반면교사 삼으면서 넘어가지만.
관심종자는 그게 창피한지 알고 반성하기는 할까?
관심을 주지 않는 것 같지만 사실 다 보고있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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