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그마치 400독자 여러분 휴재가 길었네요 rpg소설 천년전설은 1-5로 끝이납니다 조만간 2부로 찾아뵐게요 ㅠㅠ
컥.. 이게 중력의 힘이라는것인가
노짱:이기..누꼬?
순간 심상치않음을 직감한나는 부리나케 도망쳤다.
그런데 순간 잡상이 뇌리를 스쳤다
잠깐.. 죽음도 불문하고 달려온 내가 여기서 끝이라고?..
그순간
커허어어억!!!!
노짱은 나에게 한눈이 팔려있었고, 나는 순간후회했다
나의 우상.. 인 그가 이런 최후를 맞이하다니
목검을 쓰다니.. 왜놈인가? 북괴냐? 어서 정체를 밝혀라.
내 오랫동안 수공해온 시스테마 짬밥을 겨우 일본도로 꺾을수있다 생각은 큰 오산.
인간은 스트레스를받으면 육체가 가열되며 한계를뛰어넘지
넌 지금 내 스승을..!
노짱: 그저 내 업보일뿐이네..
노짱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난 순간 글썽였다
허허.. 여의주를 원하는기가.. 우리의 첫 교점.. 거기로 가보게..
거..거기라면 바로 ㅂ.
왜 내가 너만 알수있는 장소를 알려준지 생각해보게나..
탁
철컥
난 연막탄을 뿌리고 1층으로 올라갔다
헉..헉..헉..
헉..헉..헉..
헉..헉..헉..
어..어딨어 레드불?
아..아까 가벼워지려고 버렸지..
나는 희미해져가는 정신을붙잡고 1층에 도달했다.
나는 택시를 잡았고 우리의 첫 교점 부엉이바위로 향했다.
흐음 여기인가? 아~공기좋다~~
잠시후 나는 한바탕 웃었다
하! 담뱃재로 모스부호를 만들다니.. 해석이야 별거아니지.
해석해보니 논두렁이라는걸 알수있었다
역시 내 예상대로 논두렁 중심부에 여의주가 꽃혀있었다.
드디어 찾았다~!~!~~~~~!~~!!!!!
복사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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