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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 망하는 이야기(용순님 ㅈㅅ)
옛날 옛적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에서 자란 어떤소년이 오늘은 하브망하는날
오늘은 하브망하는날~이라며 노래를부르고있었지모얌
그리고 어딘가 있을 현질브로 회사에서 하브 사장이 말했어요
오 용순님 덕분에 드접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용순님은 해고입니다
그러자 GM 용순은 왜에 왜에 하며 단비처럼 칭얼거렸어요
그러자 회사 원들이
아 저놈(년인가?)돼게 시끄럽네하며 창밖으로 던질까 말까송을 부르며 고민하다가 결국 던질까 말까 던질까
던던던던 던져던져하며 진짜 던졌어요
2일뒤
하브 페업
그리고 하브가 이거 지우면 게시판보고있는데 플레이어말 안들은거
인정하면 댓글좀
2020-02-26 17:07:23
굳 소문 퍼트려도됌? 복사해서
2020-02-26 17:08:39

ㅇㅇ
2020-02-26 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