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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22:35:11

예전에 쎘다고 느낀 몬스터들

​1. 제 실력이 초보였을 때 입니다. 저 포함 등급 개념도 모르는 사람이 정말 흔했던 시절이에요. 다들 고대신룡 망캡 들고다녔죠.

2. 아르하 시나리오 나오기 전입니다.



이 두 가지에 해당되었을 때 이야기라 저 시절에 안 해 봐서 공감 안 가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그럼 목록 소개합니다.

예전엔 강하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걍 잡몹인 몬스터들이에요


1. 무지개 동산 몬스터들 (특히 스톤 티티)



드래곤빌리지


​레오나 시나리오 업데이트 시절에 저한테 무지 통곡의 벽이었습니다. 

고대신룡을 키우는데 바람의 신전까지 무난하게 키웠다가 자꾸 하늘의 신전에서 죽더니 겨우 25레벨까지 왔는데 몇십번 이상 행동 불능이 되었습니다. 

가장 악랄한 건 저 방어력 200의 돌덩이 입니다. 맨날 만나면 도망가기 눌렀어요. 요즘은 3.3 이하에서 트맥 확정 나오지만 옛날에는 아니라서 대충 키운 용 들고 오면 체감 상 무지 강했어요. 


2. 카이저 데몬


드래곤빌리지


0.0 캡슐이나 탐험에서 주운 알로 막 키운 드래곤으로 가면 두 대 맞고 뻗습니다.

상점에서 사는 15젬으로 무장해서 갔는데도 집니다.

확정 트맥 없는 캡슐로 어둠의 제단에 가면 이 녀석에게 지는 걸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어둠의 젬이 엄청 흔하게 나와서 아무렇지도 않죠.

타락한 미아메이스, 재앙의 칼리시한테 진 적은 별로 없는데 쟤 때문에 쓰러진 적은 참 많았어요.


3. 다크닉스


드빌 다크닉스 얻는법 : 네이버 블로그


시나리오 상으로도 그렇고 등장 초기에 이기기 무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캡슐 3마리로 좀 버거운 능력치 이기도 하고 정기 회복 기회까지 있으니 그렇게 느꼈죠.

다크닉스 얻고 싶다고 징징대던 사람들도 많았고요. 

하지만 블랙혼, 지진, 네펜데스 키워서 때려잡은 이후로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4. 하늘 왕국 옛 성터(+ 메마른 평원) 몬스터들


드래곤빌리지

0.0 드래곤 3마리로 덤비다가 자꾸 져서 혈압 올랐던 녀석들입니다.

그 때 정기 회복 추가가 시급하다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

지금 와서는 별 거 아니네요



5. 금빛 해골 기사


드래곤빌리지


탑 설명에서 사제 -> 일반 기사 -> 금빛 기사 순으로 처치하라고 친절하게 써져 있는데 그와 반대로 막혀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았던 몬스터! 저도 공략하는 법 찾아보기 전에 어떻게 깨는 건지 몰랐습니다. (설명을 적어 놔도 전혀 읽지 않는 한국인들. skip 누르기는 국룰.)

초반의 무시무시한 인상과는 다르게 일반 기사 1명을 살려 놓고 출첵용 3마리로 도전했는데 결국 깨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사제는 안 나오고 이 녀석만 나와서 혈압 오르게 하는 발암 물질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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