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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8:05:40

옆집 할아버지 넘 시끄러움...

빨래 너는데 할아버지가 대체 뭐가 불편하신지 계속 밖에서 화만 내고...
길고양이 밥 준다고 뭐라하시는데....귀 아픔...

빨래를 집 안에서 널 수도 없고...다 말라가는 상태면 모를까..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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