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는동안 사태가 벌어졌더군요..
우선
제대로 양 측에 이야기 하지 못한 제 책임이 큰 것 같으니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양 측에 속해있는 저로써 해명을 하고자합니다.
1.둘다 아는사이입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 아니냐고 하시던데 둘 다 아는사이입니다.
2.허락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출처를 남겨달라고 부탁했습니다..만 그때 사람이 많아 묻힌거같군요. 이 참에 다시 출처를 명시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없는말 만들어 내지 말아주세요.
다시 한 번 제가 사과드리며 서로 화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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