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IDPW찾기

페이스북 로그인

전체알림
* 알림은 최근 일주일 내역만 보여집니다.

2020-02-25 17:50:31

드빌 tmi-젬의 역사1부

18/72가 최종젬이었을때
어둠젬을 야금야금 추가해가면서
그 수급처가 오프라인 카드코드여서
욕을 엄청 먹었습니다.
수급처가 있음에도, 현질로만 얻을 수 있으니
유저들이 분노했죠.

새로운 젬이 나오는 주기 역시 빨라서
23/92를 구특, 24/96을 신특이라고 불렀었죠.
옛 특젬, 새로운 특젬이라는 뜻으로요.

그 이후 꿈맵이 나오면서
25/100~36/144까지의 꿈젬이
단 한 번의 패치로 생겨났습니다.

당연히 또 신나게 욕을 먹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수급처를 추가 및 재조정하여
현재의 젬 공급 체계가 갖춰집니다.
심해-체젬
하늘-방젬
꿈맵-공젬
전부 리미트는 30/120이죠.(불확실)

그 이상은 알아서 만들어라입니다만
추후 이벤을 통해 왕젬들을 풀기 시작합니다.
이걸로도 욕을 엄청 먹죠.
이미 고스펙들은 자본을 쏟아부어
왕젬들을 만들어 놨더니
뿌려버리는 겁니다.

하지만 다다익선이기에 어느 정도는
참고 넘어갈 수 있었을 겁니다.
물론 화는 엄청 나겠지만요.

이제 최종, 이번 젬 패치입니다.
솔직히 전 이번 패치가 정말 의외였습니다.
아르하 봉인지가 업데이트 될 때
이미 37/148젬과 38/152젬이 추가가 되었지만
사용 범위를 아르하 봉인지와 증탑으로 제한했기에
하이브로 스스로 상위 젬 추가에 대해
발을 묶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르하 젬이니 아르하 입구에서 강화하면 됩니다!'
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발합니다. 네 기발해요.
인정합니다. 머리 잘 쓰셨어요.
비꼬는 거 아닙니다. 진심이에요.

아까도 말했다시피 아르하젬은 이미 나와있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현재 유저들을 빡치게 만들었을까요?
이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댓글[5]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