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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1년동안은 아마 돌아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1년의 긴 여정이 끝나고 난 후에 들러서 계속 하던지
아니면 이대로 잊혀져 가겠죠?
마지막으로 정겨운 기억과 싫증났던 기억 중 정겨웠던 기억만을 추억하며,
드래곤빌리지하시는 분들께 잘지내달라는 인사와 함께 마지막 이벤트를 하고 가겠습니다.
마지막은 PEACE 나 피스 or FINISH or 마지막 으로 행시 부탁드립니다.
1등 상품은 네비아고 추가로 마음에 드는게 있다면 선물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막상 떠나려니 짜증났던 기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울컥하네요.. 다들 설날도 잘 보내시길..)
( 계정은 양도되었습니다. ㅎㅎ )
* 마감은 11시까지로 하겠습니다!
이밴 당첨자 나왔나요?
2021-02-11 23:47:08
이벤
2021-02-11 23:47:23
마: 마지막 이벤트라는 글의 제목을 보니 아쉬움이 마음을 가리웁니다.
지: 지금 이 순간이 지나,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때가 오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비록 대면한적은 없지만 우리들이 당신을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막: 막상 떠나려니 아쉬움은 남을 수 있겠지만, 향후 1년 간 드빌에서의 추억 이상으로 값진 것을 이뤄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피스님 오르도 토너에서 보고 오들오들 떨던게 엊그제 같은데......ㅜㅜ
안녕하시기를 바랍니다.
2021-02-11 22:35:40

ㄷㄷ.. 감사합니다!
2021-02-11 23:10:08

마 지막인만큼 조금 진지하고 정중하게 참여해보려 합니다 아마도 피스님은 제가 2020년에 복귀했을때 홈피생활을 홈피에서 많이 보이시고 제가 그만큼 친해지고싶은 분중에 1명으로 기억하고있었죠
지 지금와서 말씀드리기엔 조금 쑥스럽지만 피스님같은 분들 보고서 하나에 엄청나게 열심히 한다는 모습을 보고서 그 점을 본받고 싶다고 느꼈었어요 홈피렙을 조금씩 높이려 해보니 이것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단걸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엇죠 다른 홈피 렙 높으신분들도 포함해서. 그런데
막 막장 제 주변사람들이나 아니면 종종 뵜던분들이 점점 떠나간다고 하니 아쉽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이겠네요. 13년때부터 시작한 게임이니만큼 오래갔으면 좋겠고 유저또한 많았으면 바람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가 많아지고 그로인해 떠나가는 사람이 많아지니 조금 섭섭하네요 지금은 비록 잊혀지겠지만 1년뒤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고 싶고 그때는 친해지고 싶어요 만약 제가 1년뒤에 인사를 하게 되면 받아주실거죠? 그러길 바라며 좀 무거운 마음으로 쓴 n행시를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꼭 1년 뒤에 뵙길 바라요
2021-02-11 22:24:58

당연하죠! 저도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
2021-02-11 23:10:32

끝말잇기하다 이제와서 봤지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2-11 23:25:33

People don't forget who was memory in their life.
End is not eternal, and saying good-bye is not eternal, too.
Ask yourself if you were happy when you stay here.
Call who was friends with you, and he would answer whenever you call.
Effort would not betray you.
2021-02-11 22:10:00

1년동안이라는 걸 보니 왜 접으시는지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시간이 지나고 혹여나 홈피에 다시 오실 때 쯤에는 후회없는 모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1-02-11 22:11:43

응원 감사합니다! 파이팅 해볼게요!
2021-02-11 23:09:54

[☆PEACE°☆]코드 맞히는 이벤트 인상깊어서 기억이 남네요 ㅎㅎ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2021-02-11 23:12:05

피 치못할 사정이신지,
스 스로의 선택으로 떠나는 것인지는 비록 모르지만, 그간의 좋은 추억들 가지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2-11 22:07:19

감사합니다!!
2021-02-11 23:09:42

마:마지막 인사겠네요
지:지금까지 많은 고민 하셨을거라 생각해요
막:막상 떠나려 하니 저도 좀 울컥하네요 저랑 친분이 있으시진 않지만 자주 보셨던 분이라 그런가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꼭 원하시는거 하시면서 살아가시길 바래요:)
2021-02-11 22:06:17

감사해요!
2021-02-11 23:09:30
피 : 드빌을 접으셨다니...
스 : 앞으로 성공하실 겁니다!!!
n행시 말고 하고싶은 말을 걍 했어요ㅋㅋ 1년 동안 무슨 일을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행복한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21-02-11 22:01:20

감사합니다!!
2021-02-11 23:09:19

「피 」스님께 행시가 아니더라도 이 말을 꼭 드리고싶네요.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의 나날들이 힘들더라도, 절망스럽더라도.
「스」스로 해쳐나가지 못할것만 어려움이 닥쳐도 인생이라는 짧고 긴 하나의 이야기의 끝은 해피엔딩이기를.
그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ㅡ라는 진부하고, 뻔하디 뻔한 결말이라도 마침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2021-02-11 22:01:18

감사합니다! 초짜드린이님도 행복하시길..!
2021-02-11 23:15:53

마: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지:지구끝까지라도 쫓아가서
막:막타칠깨요
2021-02-11 22:00:49

마법같이 일어났던 2012년 그날의 기억. 하늘을 치솟듯이 용오름처럼 올라온 그것은 드래곤의 마을. 마을 그곳에는 누리와, 즈믄과, 스컬과, 아리아와, 레오나와, 루나와, 헥토르와 ... 많은 이들이 나를 지나쳐갔고 수많은 인연들이 하나둘씩 되어갔다. 아무것도 없던 어두컴컴한 하늘에 인연들이 하나씩 그려져 별처럼 빛나고 있구나.
***
지평선을 보았던적이 있더냐. 그것은 땅과 하늘의 만남을 기억하는 선이다. 그렇게 피스와 드빌은 서로가 땅과 하늘이 되어 만남을 추억하는 길이 되었다. 까마귀야, 까치야. 길을 열어라. 하늘을 향한 오작교를 서둘러 열자꾸나.
***
막연할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도 그러했듯 저도 드빌을 접은적이 있었습니다. 접는다고 해놓고서는 가끔 하던적도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제 머릿속에서는 드빌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잊었습니다. 추억이란 부메랑같다고 생각합니다. 부메랑이 갔다가 다시 오듯, 추억도 잊었다가 다시 기억납니다. 저도 그렇게 이곳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글로만 뵙고 말한마디 안해본 피스님이지만, 하시는 일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의 설날. 무사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7
2021-02-11 22:00:21

휘 꽃님도 설날 잘 보내시고 안녕하시길...!
2021-02-11 23:11:11
피 피스님 그동안
스 스(수)고하셨어요 처음보는 사이지만 마음은 따뜻하신 분같네요
2021-02-11 21:58:43

감사해요!
2021-02-11 23:09:01

마지막이라는 말이 저의 가슴을 아프게만 하네요...항상 피스님은 무언가를 알려주시고 가르켜 주시는데... 이제 그런분 한분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시원 섭섭할뿐이네요 드빌을 탈출하면 좋겠지만 한편으론 시원섭섭해요....
지금 까지 이런 먼길을 달려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제 이 긴 소설도 마침표라는걸 찍게되네요
피스님은 앞으로도 잊혀지지 않을것 같네요 친절하신분이니깐요....
막막하고 힘드실때 항상 누군가 곁에 있을꺼에요! 그러니 힘들어하지마시고 꽃길만 걸어주세요!
피스님 그동안 수고하셨고 저에게 많은걸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피스님에게 드빌이란 게임이 추억이 되었으면 하고 이제 다시 만날날을 고대하고 있을께요!
항상건승하시고 꽃길만 걸으세요!
이제 저하늘의 별중 하나가 되실그날까지!
2021-02-11 21:57:01

감사합니다!! 행인4님도 꼭 그렇게 되시길!
2021-02-11 23:18:42
피:피리부는 사나이
스:스위치 온
해석:피리부는 사나이=피스님 우리=그를 따라가는 아이들.. 결론은 피스님따라 우리도 드빌을 곧 접게될거다
2021-02-11 21:51:05

마지막까지 저희에게 이런 선물을 남겨주고 가네요. 친하지는 않았지만 또 누군가 떠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peace님이 어떤 여정의 길을 걸을지 궁금하고 기대되며 peace님이라면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peace님이라면 어떤길도 잘걸을수있고 끝까지 갈수있을꺼에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잇죠? 어떤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착하십쇼
막막하고 답답할땐 처음을 되새겨 보면 자신이 놓친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말, 제가 하고싶었던 행동들을 여기에 적어두었습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feat. 듭린사랑
2021-02-11 21:47:06

감사합니다!
2021-02-11 23:08:48
마:마지막이다 오늘이 하브야
지:지금까지 해온 거 생각해 보면 놀랄 것도 아니지
막:막 그렇게 운영하다보면 피스님 포함 많은 분들 잃는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자
2021-02-11 21:45:27

다들 너무 진지함 눈뮬나겟네
2021-02-11 21:43:20

피스메이커 오르도가 있으니 아마 피
스님은 섭종까지 기억될겁니다(?)
2021-02-11 21:41:53
Finally
I
notice
It was the best moment when I
saw you first time. I
hope you can do anything wherever you are
2021-02-11 21:41:40

마:마지막 작별인사라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어떠한 길을 걸으시던
지: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과연 맞는 길일까?이 삶이 내가 진정으로 원한 삶인가?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때가 오면 다른 그 누가 뭐라하던 자신을 믿고 사랑하세요.
막:막상 어렵고 힘든 시련이 닥치면 그 무엇보다 자신을 옮매이는 것은 바로 자기자신에 대한 혐오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일 겁니다.
항상 하시는 일 건승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빕니다.-땡구리-
2021-02-11 21:37:10

혹시 본업이 작가..?신지
2021-02-11 21:38:02

땡구리님 오랜만이에요! 처음 땡구리님 봤을 때 게임에 대한 엄청난 열정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네요 ㅠ.ㅠ 제가 돌아오게 된다면 땡구리님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어주실 것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2021-02-11 23:06:38

Perhaps gour life isn't smooth
Even everything around you
And you may be frustrated but
Close your eyes and think slowly
Every moment that has passed may have grown you
어쩌면 당신의 삶이 순탄치 못할수도 있습니다
당신 주위의 모든것조차도요.
그리고 당신은 좌절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눈을 감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지나쳐온 모든 순간들이 당신을 성장시켰을지
항상 밝고 희망찬 내일이 되길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02-11 21:36:48

쁮쁮쁮님도 오랜만이네요! 저와 같이 엄청 열심히 드빌 하시는 분으로 기억하는데 제가 이렇게 먼저 떠나게 되네요ㅠ.ㅠ 저의 몫까지 재미있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2021-02-11 23:04:56

마음 아프네요 접으신다니..
지금 떠나지만 항상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막을 내리셔도 기억하겠습니다
2021-02-11 21:36:39

마 음 상한 일도 있고
지 워지지 않을 일도 있고
막 막한 적도 있으셨겠죠 수고하셨습니다 떠나신다니 아쉽지만 이미 결정하신 일이기 때문에 잘가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마지막인데도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1-02-11 21:36:28

피 피나는 노력으로
스 스스럼 없이 앞으로 나아가시길
제가 이름이 익숙한 분이 몇 안되는데 이렇게 떠나가신다니 맘이 아프네요 ㅜ 항상 건강하시고 무엇을 하시던 잘 풀리길 바라겠습니다~^^
2021-02-11 21:36:06

노을님 오랜만이에요! 저도 노을이 처음 보고 기억에 남은 이름이에요! 제가 노래 붉은 노을을 많이 좋아했었는데 이름이 그러셔서 마음이 더 가기도 했죠 ㅎㅎ 건강히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2021-02-11 23:03:55

마 마지막 모습일지라도
지 지금까지 만난 드빌에서 이어진 인연은
막 막상 잊을려고해도 잊혀지지 않는다..
2021-02-11 21:35:34

수정테이프님도 엄청 오랜만이네요.! 수정테이프님 못본지가 꽤 된 것 같은데 이번엔 제가 떠나게 되네요 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건강히 잘 지내시길..!
2021-02-11 23:02:01

PEN 드래곤 빌리지는 나에게 팬같은 존재였습니다. 팬은 앞으로 나아가야할 문장
문장의 시작 문장의 끝을 맺을 수 있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글씨를 나타냅니다.
END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다. 드래곤 빌리지를 시작하였으면 드빌과 함께 끝을 맞이하면 좋겠지만
맞이 할수었는 경우도 많다. 막상 끊으려고 해도 정 그게 뭐라고 끊기가 어렵다.
정때문에... 드빌에 있는 사람들과의 정 드빌 게임자체와의 정 그런것들 , 사소한것들때문에
드빌을 끊기가 많이 힘든것같다
AND 드빌은 계속 이어 나갈것이다. 끝없이 이어나가다 보면 아주 좋은 결말을 맞이할수있을것이다.
열차가 전세계를 달리면서 좋은 지역을 찾아 멈춘다면 하브는 드빌과 함께 쭉쭉 나아 걸으며
자신의 묘지로 사용하기 좋은 지역을 찾아 멈추면 좋겠다.
CREATE 드빌은 우리가 만들어나가는거와 같다.
현재 GM분들은 우리의 의견을 받고있으며 우리가 만든 용들도 출시를 해준다.
한마디로 우리가 드빌을 GM가 함께 이끌어간다는 뜻이다.
완전 이끌어가는것은 아니다. GM들이 우리에게 좀만 신경을 써주고 소통을 활발하게 같이 해준다면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게임이 될것이 분명하다.
우린 드빌 게임자체도 재미있었지만 GM이 우리의 의견을 들어준다는 면에서 더 이끌렸던것같다.
EVOLOUTION 우린 계속 진화하는 생명체다. 우리가 진화하면 드빌도 진화한다.
진화의 끝은 없을거라 본다. 현재 9년이란 시간이 흘렀을텐데
드빌과 함께 변하며 크신 분들도 많을것같다. 드빌은 마음에 안들지만 없으면 섭섭한 존재같다.
그런 드빌을 접으시게 된 PEACE님을 위해 제가 행시를 지어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날들이 많기를 ㅎㅎ 1년뒤에 긴여정이 끝난뒤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실거라 믿겠습니다~
2021-02-11 21:34:57

ㅎㅎ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이겨내고 와야죠! 감사합니다!
2021-02-11 23:11:50

마ㅡㅡㅡ 마지막처럼마마마지막처럼마
지ㅡㅡㅡ 지막밤인것처럼love마지
막ㅡㅡㅡ막처럼마마마지막처럼내일따윈없는것처럼love
Blackpinkㅡ마지막처럼 마지막부분
2021-02-11 21:34:43

WOW!
2021-02-11 23:12:02

ㄷ 답변다달아주시네요
멋잇습니다
2021-02-11 23:19:45

빠르게 돌아오셔요
2021-02-11 21:33:38

감사해요!
2021-02-11 23:11:27
마 : 마지막이어도
지 : 지금처럼
막 : 막을 내리는 당신 현명합니다
2021-02-11 21:33:37

마 마지막 까지 감사핮니다
지 지금 까지 수고하셨어요
막 막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드접 하고도 행복하시고 빠른 복귀 빌게요ㅠㅠ
2021-02-11 21:32:45

핮<합 이에요ㅎㅎ
2021-02-11 21:33:40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제가 평소에 친하게 지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막:상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 해도 모를 사이지만 또 열심히 현실에서 살아가실 피스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1-02-11 21:32:37

감사합니다!!
2021-02-11 23:21:31

흐에에엥....왜 다들 드접하시는거에요...
2021-02-11 23:24:46
피:피스님
스:스스로 많이 생각한 결정이곗죠
앞으로 도 드빌추억 잊지말고 나중에 힘들때 돌아와요 돌아오시면 드빌 추억 더 쌓을수있을거예용
2021-02-11 21:32:23

P:Peace님
E:E제 떠나시는건가요..?
A:A(에)잇..피스님이랑 더 함께 하고싶었지만 아쉽네요ㅠ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C:C게 인사박습니다!
E:E제껏 수고많으셨고 1년동안 몸조심 하십쇼!
2021-02-11 21:32:21

마 지막이라고 생각하니 홈피 내에서 모르는 분이라도 슬픈 마음이 드네요
지 금 이 순간에도 피스님의 마음은 복잡하고 슬픈 마음임을 이 글을 쓰시는 많은 분들이 다 알아주고 계실 거에요.
막 상 지금은 피스님이 떠나시는 거겠지만 '드래곤 빌리지'라는 게임과 이 게임으로 인해서 피스님이 활동하셨던 모든 추억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도 있어요. 그 출발점을 응원합니다. 새로운 미래가 피스님을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긴 3행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2-11 21:32:06
P:포기하셨군요 드빌...
E:이제 진짜 가시는군요
A:우리 잊지마시고 잘 가셔요
C:시작할때는 좋았는데
E:end 오늘끝났네요... 2020 2.11 마지막드빌...
2021-02-11 21:31:46

마지막이네요..
지금까지 피스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PEACE"라는 닉네임의 유저분이 떠나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마지
막으로 드접을 축하드립니다(?)
2021-02-11 21:31:33
마:마지막인데 섭섭하게 보낼순 없으니
지:지금부터 노래한번 해보겠 습니다
막:막걸리 한잔~~~
2021-02-11 21:31:17

마지막이라서 말하는데 하브님들
지금까지처럼 버그 대응
막하시면 후회하실지도 모릅니다?
2021-02-11 21:31:14

마지막인가요?
지금 이벤을 연다는건 곳 가겠네요ㅠㅠ
막 처음 보지만 드빌유저가 가는것과 고렙이가는건 슬퍼요 다시 보퀴를 기달릴께요
2021-02-11 21:30:23
피 피자
스 스몰사이즈요~~
2021-02-11 21:30:05

피 스님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부디 피스님이 finish가 아닌
스 타트가 되시길!!
2021-02-11 21:29:13

감사해요!
2021-02-11 23:07:32

피:피곤하다
스:스팸전화
2021-02-11 21:29:06

피 피스님
스 스랑해요♥
2021-02-11 21:29:04

1년뒤에 드빌이 남아있길
2021-02-11 21:29:01
마지막 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이 피스님을 봴 마지막 기회라는게 아쉽네요
막상 이렇게 드접하시지만 드빌 잊지말아주세용
2021-02-11 21:28:54

다들 잘하신다 ㄷㄷ
2021-02-11 21:28:01

마 마지막 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지 지구가 멸망할때 까지 잊지않겠습니다
막 막상 이렇게 떠나신다고 하니 너무 아쉽지만 꼭 돌아오실꺼라고 믿습니다
2021-02-11 21:27:53

마 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지 금처럼 앞으로도 밝고 활기차게 지내시구
막 막한 미래가 아닌 꽃길만 걸으시기를 바랍니다!
2021-02-11 21:27:31

See you again !
2021-02-11 21:27:19

마 지막이니 굵고짧게 한마디만할게요ㅜ
지 상 최고의 테이머 피스님이 떠나신다니...
막 막하네요ㅜ 1년뒤 꼭 뵈요ㅎ
2021-02-11 21:27:13

평 : 화가 당신에게 다가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돌아오지 말구요 생각한 일들 이루길 바랍니다.
화 : 화를 삭이는 걸 드빌을 하면서 배운만큼 다른걸 함에 있어서도 조금만 참는다면 다 잘 할 수 있을거에요. 당신에게 행운이 가득하실. 제우스 씀.
2021-02-11 21:26:56

제우스님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의 인사를 이렇게 떠나면서 하게되네요 ㅋㅋ 제우스님 덕분에 드빌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건강히 잘 지내시길..!
2021-02-11 23:01:04

이루려 생각한 것들 이루길 바라며. 즐거운 명절 보내요.
2021-02-11 23:11:38

P: PLOT A COURSE
E:(N)EW
A:(G)AME
C:CAME
E:(R)ETURN
2021-02-11 21:26:54

영어 (찡긋)
2021-02-11 21:27:13

해석 (다른게임에잘갔다다시돌아오세요)
2021-02-11 21:27:46

(G)AME AND
2021-02-11 21:28:29

마 마지막이라고 하니 슬프네요
지 난번에 피스님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막 친해지고싶었는데 아쉬워요 꼭 다음에 좋은모습으로 다시 봬요
2021-02-11 21:26:36
피: 피자사와
스:스발럼ㅇㅏ
2021-02-11 21:26:29

마 음 다잡고 열심히 하세요
지 금은 힘들지라도 노력하면
막 바지에는 노력하신 만큼 결과를 얻으실거에요
2021-02-11 21:26:01
피 피 눈물 흘리며 드빌에 목숨걸던게
어제 같은데.....
스 스~을~프지만이게~~ 현실이죠~~ㅜ
2021-02-11 21:25:58

마지막이자 처음인
지금 이 순간
막대한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2021-02-11 21:25:57

마지막이 될 지는 몰라도
지금까지 드빌에서 있었던 추억들을 있을지 몰라도
막상 떠올리게 되면 좋은 기억만 남기를
2021-02-11 21:25:31

있 >잊
2021-02-11 21:25:46

마 마지막 이벤트여서 좋은데
지켜야지 내 네비아(?)
막 막창 먹어야지
2021-02-11 21:25:28

피 피스님 드빌하면서 좋은 일도 있고
스 스트레스 받는 일도 있을텐데 드빌 접고 나중에
드빌에서의 좋은 추억과 재밌는 추억을 기억하
면서 다시 돌아와주세요
2021-02-11 21:25:23

피곤하다
스토리가 나올때 쯤이면 난 드빌을 접겠지
2021-02-11 21:25:13

마지막까지 수고하셨으며
지금까지 드빌을 즐겨해주셔서 감사하며
막막하지만 1년의 긴 여정을 잘 보내시고 오세용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2021-02-11 21:25:06

수고하셨습니다.
2021-02-11 21:25:17

피스님 그동안 고마웠어여❤
스쳐지나간 시간들이 피스님께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좋겠고 가시는 길마다 축복이 있길 빌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안녕히가세요!
2021-02-11 21:24:55
마음고생 많이하셨어요
지금부터는 현실에 집중하며 살아봐요
막연하게 언제돌아오시는지 몰라 아쉽네요
2021-02-11 21:24:41

마지막이여도
지금의 본인에게 최선을 다하고
막판에도 최선을 다하자
2021-02-11 21:24:20

Finally
Instead
Nevertheless
Imagine
Sometimes
Hopefully
2021-02-11 21:24:19

해석좀
2021-02-11 21:25:53
마침내
대신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imagin 상상 ?
때때로
바라건대
2021-02-11 21:27:23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셔서 접으시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드빌하시느라
스(수)고하셨습니다
2021-02-11 21:24:09
후회없이 떠나시길 바랍니다.
2021-02-11 21:32:24

감사합니다~!
2021-02-11 23:08:20
:)
2021-02-11 23:24:24
피:피스님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스:스바 하브..
2021-02-11 21:24:06

피 피자를 시킬땐
스 스파게티는 기본 ㅋ
2021-02-11 21:23:58
큼...피자 한판에 그파게티 2~3개 시키는 1ㅅ...큼
2021-02-11 21:26:04

피라도 홈피에 남기고
스마일하게 1년뒤에오세요 그동안이라도 즐거웠어요 ㅠ
2021-02-11 21:23:47

감사해요! 저도 즐거웠어요!
2021-02-11 23:12:44

떠나지 마여 ㅠ
2021-02-11 23:14:29
마 마...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어
지 지켜야 할 건 지켜야지..
막 막(방금) 튀겨진 치킨... 그것만은 내꺼야...
2021-02-11 21:23:46

피스님 그동안 절망과 희망의 드빌을 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스님이 되신 뒤 돌아오십시오(?)
2021-02-11 21:23:40

Possibly
Everything
Although
Continue
Excellent
2021-02-11 21:23:02

피 피스님에게 피처럼 귀했던 드빌 아이템
스 스슷 이젠 제껍니다
2021-02-11 21:23:01
피:피스님ㅠㅠㅠㅠ접으신다니ㅠㅠㅠㅠ
스:스피디 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2021-02-11 21:22:58

노력해볼게요!
2021-02-11 23:13:08
ㅠㅠㅠㅠ
2021-02-12 00:34:19
마 마지막인
지 지금까지
막 막을 내리시는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2021-02-11 21:22:57

피스님
스마일 웃으면서 갔다오세요
2021-02-11 21:22:24

감사해요!
2021-02-11 23:13:19
피로물든
스테고드래곤
2021-02-11 21: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