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로그인
예전에 쓴 거 (1편) 링크: http://www.dragonvillage.net/dv1/board/free/?mode=read&b_no=2380897&type=all&keyword=%EC%95%85%EC%9D%98+%EB%B6%80%ED%99%9C
(불의 산)
누리: 앗! 저기 가고일과 얼음 여왕이 있다!!
즈믄: 잠깐 기다려! [User name]! 무얼 하는지 알아야겠어. 돌 뒤에 숨어서 지켜보자.
앵그리 가고일: 어흥!! 어서 눈물을 보이라고!
얼음 여왕: 어우 깜짝이야!
깜짝 놀란 얼음여왕의 눈에 맺힌 얼음 눈물이 불의 산의 열기로 녹아 내렸다.
앵그리 가고일: 좋아! G스컬님이 말하신 얼음 여왕의 눈물을 얻었다. 이걸로 말씀하신 검은 부화기의 재료를 모았어. 훔바, 품바 녀석들이 독문어의 먹물을 구하기 전에 우리가 G스컬님에게 제일 먼저 돌아가야 돼. G스컬님이 우릴 칭찬하실 거야.
누리: 검은 부화기?!
검은 부화기 키워드를 얻었다.
후두두두두두둑!! 앗! 누리가 기대고 있던 돌 무더기가 무너졌다.
앵그리 가고일: 끈질긴 놈들이군! 감히 엿들었겠다! 이번에야말로 끝장을 내주마!!
계속 탐험을 하다 앵그리가고일과 마주치게 된다.
(앵그리 가고일을 쓰러트렸다)
앵그리 가고일: 으하하하핫!
가고일이 하늘 저 멀리 사라진다. 얼음 여왕 또한 보이지 않는다.
누리: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어.
즈믄: 지식이 해박한 사람의 도움이 필요해. 점술집으로 가보자.
점술집 할머니: 검은 부화기라니... 검은 부화기에 대해 설명해주기 위해서는 우선 혜성 충돌 이전의 빛과 어둠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줘야겠구나.
빛과 어둠의 시대 키워드를 얻었다.
혜성 충돌 이전의 드래곤 시대.
그 중 극강의 드래곤 두마리가 빛과 어둠의 세상을 지켜나갔다.
서로의 세상을 치우침 없이 수만년간 유지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한 생물이 어둠의 수호자에게 다가와...
시기라는 씨앗을 심었고, 어둠의 수호자는 점점 타락해갔다.
급기야... 분노에 휩싸인 어둠의 수호자는 악의 화신이 되었다.
신은 지상의 드래곤들로 힘을 합쳐 싸웠고,
수백년의 싸움 끝에 악의 화신, 다크닉스를 지하 깊은 곳에 봉인 시켜두었다...
다크닉스 키워드를 얻었다.
점술집 할머니: 검은 부화기는 빛과 어둠의 전쟁 이후 봉인된 악의 화신 다크닉스의 알을 부화 시키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부화기란다.
G스컬이 봉인된 다크닉스의 알들을 찾았나 보구나. G스컬의 부화들은 이 부화기의 재료를 구하는 것일 게야.
검은 부화기를 완성하려면 폭발성 용액과 독성 용액, 그리고 이것들을 안정시킬 안정제 그리고 이를 담을 파괴되지 않을 그릇이 필요하다네.
나무괴물에게서 얻은 폭탄사과로 폭발성 용액을 만들 테고, 얼음 여왕의 눈물은 안정제를 쓰려는 게야. 그렇다면... 남아있는 재료는 독성과 그릇이구나. G스컬의 부화들이 어디에 있을지 알 수 있겠지?

으음...작은 한 생물...카데스의날개중하나인걸로(?)
2020-04-08 13:48:59

ㄷㄷㄷㄷ...
2020-04-08 13: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