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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3 13:51:40

흑주님께

시비걸거나 저격하는 등의 나쁜의도는 없으니

차분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어느게시판이든 꼭 일어나는 일이지만..

눈팅.. 


내가 어떤 글을 남겼는데 아무대답이 없다는건

쓴사람입장에서 뻘쭘하기도하고 섭섭하고 외롭겠지요.


그러나 상대방 입장도 조금 생각해 보시겠어요?

무슨글을 쓰든 꼭 그글에 '무슨말'을 남겨야만 한다면..


어떨까요..?


또 상황을 바꿔서 생각해 볼까요.


님은 상대방이 쓴 글에 님은 (항상) 덧글 남겨주셨나요?


당연히 아니겠지요 ^^;

24시간 내내 홈피만 하는것도아니고


결국 똑같습니다. 다들 똑같아요.


제가 이런말하면 " 님은 님글에 덧글 달아주니까 그렇게 쉽게 말하시는것 아닌가요"

라고 말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몇몇 친하게 지내는분 빼면 없어요.

시간대 엇갈리면 이분들마저 못봐요.


사실상 이런분들빼면 저도 외톨이됩니다 ㅋㅋ..


글을쓰고 그글에 덧글을 달고 또 덧글에 답글을 달고 

하는것들은 꼭 대화하는것과 같아요.


모르는사람보단 더 익숙한사람과 대화하는게 더 편할수있고

대화를 시도하더라도 공감되는부분이나 그 대화내용에 대해

알고있거나 흥미롭지 않는이상

양쪽이 서로 대화하기는 어려울수밖에요.


덧글없다고 슬퍼하는분들 좌절하는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처음왔을땐 다 겪어봤고 다른분들도 그럴거에요.


없으면 없나보다 ~ 하고 넘 스트레스 받지않으셨으면.. ^^


내가 모르는사람이라도 한번씩은 (내가먼저) 덧글 남기려고하고

이게 지속되다보면 어느순간 서로 대화하고있더라구요.


물론 맨날 홈피만 보고살순없지만 상대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만하면 상대방도 나에게 바라기만 할뿐.. 아무것도 진전이 안되요


서로 노력해보자구요! 

우울하게 극단적으로 말하지말고 ㅠㅠ.. 스스로 생각해주셨음 좋겠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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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ㅠㅠ 제 태도를 다시 돌아봐야겠네요:3 조언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ㅠㅠ

    2015-02-03 14:41:36

  • 울 언냠 좋은말 따봉^^♥

    2015-02-03 14: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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