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로그인
これ以上の地獄はないだろうと信じたかった
코레이죠-노 지고쿠와 나이다로-토 신지타캇타
이 이상의 지옥은 없을 거라고 믿고 싶었다
されど人類最悪の日は いつも唐突に
사레도 진류이 사이아쿠노 히와 이츠모 토-토츠니
그러나 인류 최악의 날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扉を叩く音は絶えず 酷く不作法で
토비라오 타타쿠 오토와 타에즈 히도쿠 부사호-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끊이질 않고 지독히도 무례했고
招かれざる災厄の日は 悪夢のように
마네카레자루 사이아쿠노 히와 아쿠모노 요-니
불청객 같은 재앙의 날은 마치 악몽처럼
過ぎし日を裏切る者 奴らは駆逐すべき敵だ
스기시 히노 우라기루모노 야츠라와 쿠치쿠스베키 테키다
지난 날을 배신한 자, 녀석들은 구축해야 할 적이다
あの日どんな顔で瞳で 俺達を見つめていた?
아노히 돈나 카오데 히토미데 오에타치모 미츠메테이타?
그 날 어떤 표정으로 눈동자로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었지?
何を捨てれば悪魔をも凌げる?
나니오 스테레바 아쿠마오모 시노게루?
무엇을 버려야 악마마저도 능가할 수 있지?
命さえ魂さえ 決して惜しくなどはない!
이노치사에 타마시-사에 케시테 오시쿠나도와나이
목숨조차, 영혼조차도 결코 아깝지 않으리라!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全ての犠牲は今この時のために
스베테노 기세이와 이마 코노 토키노 타메니
모든 희생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하여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進むべき未来を その手で切り開け
스스무베키 미라이오 소노 테데 키리히라케
나아가야 할 미래를 그 손으로 헤쳐 나가라
過ぎし日を偽る者 奴らは憎悪すべき敵だ
스기시히오 이츠와루모노 야츠라와 조-오스베키 테키다
지난 날을 속인 자 녀석들은 증오해야 할 적이다.
あの日どんな声で言葉で 俺達を騙っていた?
아노히 돈나 코에데 코토바데 오레타치오 카탓테이타
그 날 어떤 목소리로, 말로 우리들을 속였지?
何を学べば悪魔をも屠れる?
나니오 마나베바 아쿠마오모 호후레루
무엇을 배워야 악마마저 도륙할 수 있지?
事実でも現実でも 全て無駄になどしない!
지지츠데모 겐지츠데모 스베테 무다니나도시나이
사실이라도 현실이라도, 전부 허사로 만들지 않으리라!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全ての努力は 今この時のために
스베테노 도료쿠와 이마 코노토키노 타메니
모든 노력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하여!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謳うべき勝利を その手で掴み取れ
우타우베키 쇼-리오 소노테데 츠카미토레
칭송해야 할 승리를 그 손으로 움켜쥐어라
得体の知れない化け物が 人と似た面をしてやがる
에타이노시레나이 바케모노가 히토토니타 츠라오 시테야가루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인간을 닮은 얼굴을 해 대는군
この世から一匹残らず奴らを駆逐してやる
코노요카라 잇피키노코라즈 야츠라오 쿠치쿠시테야루
이 세상에서 한 마리도 남김없이 구축해주마
最初にいびり出したのは誰か?
사이쇼니 이비리다시타노와 다레카
맨 처음에 괴롭혀 내쫓은 것은 누구지?
そんなこと覚えちゃいないか?
손나코토 오보에챠이나이카
그런 일 따위는 잊어버렸나?
忘れられない怒りがある 必ず駆逐してやる
와스레라레나이 이카리가아루 카나라즈 쿠치쿠시테야루
잊을 수 없는 분노가 있어, 반드시 구축해주마
嗚呼…選び抜いた道の先は どんな場所に繋がっている?
아아... 에라비누이타 미치노 사키와 돈나 바쇼니 츠나갓테이루
아아… 신중히 고른 길 끝은 어떤 곳으로 이어져 있지?
ただ捧げられた命を糧に咲く その悲願の勝利(Sieg)
타다 사사게라레타 이노치오 카테니 사쿠 소노 히간노 지크
그저 바쳐진 목숨을 먹고 피어나는 간절히 원하는 그 승리(Sieg)[2]
約束の地は楽園の果て
야쿠소쿠노 치와 라쿠엔노 하테
약속의 땅은 낙원의 끝에
あの日 人類は思い出した
아노히 진루이와 오모이다시타
그 날, 인류는 떠올렸다
奴らに支配されていた恐怖を
야츠라니 시하이사레테이타 쿄-후오
녀석들에게 지배당해왔던 공포를
鳥籠の中に囚われていた屈辱を
토리카고노 나카니 토라와레테이타 쿠츠죠쿠오
새장 속에 갇혀 있었던 굴욕을[3]
黄昏を弓矢は駆ける 翼を背負い
타소가레오 유미야와 카케루 츠바사오 세오이
화살은 황혼을 가르네, 날개를 짊어지고
その軌跡が自由への道となる
소노 키세키가 지유에노 미치토나루
그 궤적이 자유를 향한 길이 되리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全ての苦難は 今この時のために
스베테노 쿠난와 이마 코노토키노 타메니
모든 고난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하여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儚き命を 燃える弓矢に変えて
하카나키 이노치오 모에루 유미야니 카에테
덧없는 목숨을 불타는 화살로 바꾸어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誇るべき奇跡を その身で描き出せ
호코루베키 키세키오 소노미데 에가키다세
자랑할 만한 기적을 그 손으로 그려내라